If it’s something that has to be done anyway, what’s the point of complaining about it nonstop? Why blame the artist for it? With such an intense schedule, they already have so much to prepare and deal with. They’re all working so hard. Can we just say more encouraging and positive things instead? 🙂↔️
진짜 솔직히말하면 그렇게 말하는 사람 그냥 지가 해외 갈 여유가 없어서 그렇게 말한거지.. 한국에서도 페벌 많이 해줬잖아 콘서트도 했잖아! 한국에 있는 활동 전부다 참석한 것 아니라면 이런 말 할 자격이 없단말이야! 한국 활동 한국홍보.. 안한 거 아니잖아, 왜 한 거에 대해서 무시해?! 모든 공연도 동일해, 갈 수 있는 팬 가고 못 가는 팬이면 그냥 마음 속에 응원하면 되잖아, 왜 말따위 그렇게 해?! 게다가 한국밴드라도 꼭 한국 제일 특별하게 대할 규정이 없잖아..(나도 한국에 거주하고 한국 공연 더 편하지만 )진짜 해외콘도 그만큼 중요해서 한거지 왜 필요없다고 함부로 정의해? 그리고 진짜 앵콜콘에서 이미 그전의 투어 안하는 노래 바꿨잖아, 페벌도 매번 셋리 바꾸면서 했잖아, 편화 있잖아! 이게 어떻게 같은 걸 계속하는 걸로 할 수가 있어?! 아티스트도 열심히하고 있고 회사도 어느정도 따라서 맞추고 있고 노력한 거에 더 인정해주라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시간이 필요한다 말이야, 그래서 좀 더 믿고 지켜봐주면 안되나?! 말했잖아 돔콘의 컨셉, 내용 같은 것 다 추후에 공지해서 알려주겠다고 말했잖아 좀 더 기다리면 안될까..? 참나
그래서 사실 진짜 계획대로 진행하면 돼! 하나씩 하나씩 보여주면 돼! 무서울 거 없고 그냥 하던대로 계획하던대로 하면돼💪🏻
이때는 그냥 너무 오구오구네~ 이랫는데 비하인드 영상에 그 오랜시간 많고 많은 공연중에 TOP 3안에 든다고 햇을때..얼마나 설레어하고 잇엇던건지 감도 안온다.
이렇게 매일을 함박 웃을 일만 있었으면 좋겠지만..하루라도 우울하거나 심술나는 날은 없었으면 좋겠다. 그냥 그런 보통의 날들이길..모두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