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tegy is a disaster.”
Peter Schiff doubled down on Bitcoin and Strategyᴮ again.
Phong Le’s @phongle response was simple:
“Put your money where your mouth is.”
(Don’t skip the end of the clip 🥹)
제도권 금융과 타협한 비트코인 컨퍼런스보다는
BTC Prague의 내용이 훨씬 다양하고 흥미롭다.
한때 소련의 위성국으로서 공산주의 지배 하에 있던 체코에서
비트코인의 메시지를 전하는 게 더 역설적이다.
"Bitcoin quietly teaches not how to win quickly, but how to endure.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ordinary people can choose their money and become their own bank."
When I gave this speech in October 2022, Bitcoin traded near $20,000, Strategy held 130,000 BTC worth about $2.6 billion, and $MSTR was ~$24 split-adjusted. Weeks later, after Bitcoin fell below $16,000, our debt exceeded the combined value of our BTC and cash reserves by ~$300 million, and $MSTR fell into the $13 range by year-end.
We stayed focused, strengthened the company, and executed our strategy. Since then, Strategy has raised over $60 billion of additional capital and invested it in Bitcoin, adding more than 716,000 BTC. Today, our BTC and USD reserves exceed debt by ~$48 billion. Thank you to everyone who believed, endured, and took the long view.
@jackmallers@d_1awrence I’m a huge fan of you. I support your vision and plan. Bitcoin purchases like MSTR’s make that vision more credible and visible.
@vitahyoso@verysoundmoney 비트코인을 기술이나 투자대상 기업처럼 보셔서 그렇습니다.
제가 100% 동의하진 않지만, Power Law에서는 비트코인 채택 과정을 도시의 성장에 빗대기도 합니다.
70대인 선생님과 30대인 저의 시간 선호도 서로 다르겠고요.
특정 재화가 화폐가 되는 과정은 갑자기 일어나진 않습니다.
수집/소장품->가치저장->교환매개->회계단위(화폐)
위 과정을 전부 거친 후에야 비로소 화폐로 채택이 되죠.
지금 비트코인은 가치저장 단계의 초입에 있습니다.
인류 화폐 역사에 비하면 16년은 극히 짧은 기간입니다.
이걸 지연으로 봐야 될까요?
2024년 세일러는 마이크로소프트 주주총회에 참석해서, 주주들에게 비트코인 채택을 촉구했다.
하지만 불과 0.55%만 이 제안에 찬성했다.
2년이 지난 지금, 스페이스X 상장으로 아래 기업 중 비트코인을 보유한 기업은 25%가 되었다.
10년이 지난 2036년에는 어떻게 변할까?
2026: 25%
2036: 100%(?)
@AmazingDrShin 저 유동성의 개념을 머리로는 이해해도, 몸으로 체감하긴 굉장히 어려워 보입니다.
유대인들처럼 전세계에서 핍팍 받으면서 떠돌던 경험이 있거나, 최소 2~3개국 이상에서 사업체를 운영한다거나, 수천억 이상의 자산이 있다거나.
그런거 아니면 일반 사람들은 절대 이해 못해요.
미어샤이머 교수는 얘기한다. 미국이 이란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은 너무나 분명했는데, 굉장히 똑똑하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이 분명한 걸 보지 못했다고.
플라톤은 인간의 올바른 판단을 막는 4가지 우상을 제시했는데 그 중 하나가 '극장의 우상'이다.
무대 위에 오른 전문가의 말을 우리는 곧이곧대로 믿을 필요가 없다.
@hell_inflection 2008년 금융위기 시절에 비해서 정부와 FED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너무 강해졌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버블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버블이 언제 터질지는 예측의 영역이 아닌거 같습니다...
가장 확실하고 쉬운 비트코인의 세계로 넘어오시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