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에 글 안 쓴지 3개월이 넘었구나. 아직 나 기억하려나 모르겠지만 걱정하는 애들 있을 거 같아서 글 남길게. 아직 뭐 병원 생활하고있어. 새해 되고 글 남기려했는데 기력이 없어서 못 썼네. 내일이면 벌써 2월이구나. 다들 올해 건강하게 잘 보내고 있길 바랄게. 안녕 또 글 쓰러 올게.
어제 점심때까지만 해도 몸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씨발 또 중환자실 신세지겠구나 했는데 저녁무렵부터 개같이 회복... 같은 병실 할머니도 하필 어제 동시간대에 몸상태가 안 좋아서 둘이서 끙끙거리면서 아주 개지랄(...)을 떨었는데 할머니도 나도 오늘 좀 멀쩡해져서 당황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