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레스처리안한 것 때문에 빡친 엠마가 뤠줴!!!!햇는데
아니 글쎄 거의 10초간을? 안나오시는거예요
여엠 막 한숨 쉬면서 머리짚곸ㅋㅋㅋㅋ
근데 융맂이 뒤늦게 급하게 숨 몰아쉬면서 나오는데..그 뒤로 기지개하면서 나오는 와기앨 때문에 난..난..그냥..
오늘따라 더 즐거운 시간을 보냈구나..
아니 지인짜 고양이 잘 쓰다듬는다...
고양이 만지는데 잘하고 말고가 어딨어 할수도 있지만 뢰알..고영시는 개랑 달라서 싫어하는 부위 만지면 아놔**ㅡㅡ하고 도망가거던요?..
조아하는 부위만 쏙쏙 만지구 마지막에 손가락으로 관심 끄는 것까지 너무 고영사랑새럼인 게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