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가 캠프 잘 꾸리는 것도 능력이고 정무감각이 반영되는거야. 트위터 자주 하는 사람이니 친문 티 내지말라는 글들도 많이 봤을텐데 싸그리 다 무시하고 듣기 좋은 말 해주는 글만 인용하고 맘찍 해줬잖아.
어떻게해서 인지도가 올라갔는지, 어떻게 후보가 됐는지를 바로 망각해버린 죄임.
정원오가 알티 5개짜리 성동구민 민원 읽고서 타래 15개 달고 피드백 할 때는 정원오 좀 서울시민 다같이 쓰자더니 기어이 정원오 입에서 “모든게 다 제 탓입니다.” 나오게 하는구나 시발..
단 한 번은 좀 투표 할 때 그 정치인이 만들어왔던 거랑 만들어 갈 걸 보고 표 던질 수 없던 거냐..?
정청래와 민주당, 솔직히 선거 뭐하는지 모르겠단 소리 듣더니 이게 압승이라고? 부산 북갑, 대구 등 화제의 선거에서는 죄다 졌고, 서울도 불안하고, 한동훈에겐 재기의 발판을 마련해 줬는데? 저쪽의 무능과 사분오열된 당 상황, 대통령 지지율, 코스피 등 상황 생각하면 역대급 무능한 선거 아닌가?
공공일자리 없앤 것도 오세훈이다 시발놈들아 서울시에 각종 벌레 출몰한 이유가 노인공공일자리 없애서 환경 관리하던 분들 사라지니까 생겼다는 얘기가 돌았던 적이 있음 당연히 그게 아니더라도 일자리를 없애는게 말이 되냐 한강버스우주메타버스 각종 돈낭비로 사라진 예산 토해내 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