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429 [ 멀리서 보면, 푸른 봄! ]
글을 쓰기 시작하는 김에 사진첩에서 꺼내 보는 5년 전, 오랜 사진🫧
동네 공원 산책 하다가 지훈이를 보게 될 확률이 정말 얼마나 될까..?🤔
(이때 당첨운을 다 써서 팀미당첨이 된 듯ㅎㅎ)
첫 퇴사 이후 마음이 힘들었을 때, 푸릇푸릇한 봄날씨🌿 그리고 매니저님이랑 같이 고양이를 쓰담쓰담 하면서 웃는 모습을 보는데,
마음이 편안해지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힘이 되었엉🐰💪🏻 먼발치서 'MAY 여깄어!!' 외쳐보기🥹
힘든 순간, MAY가 지훈이의 마음에 따듯한 위로가 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