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사랑하고 늘 감사합니다. 메이 ♡
늘 여러분들의 하루가 빛이 나시길
오늘의, 그리고 앞으로의 주인공은 메이입니다!
"2026 박지훈 ASIA FANCON [RE:FLECT]
ENCORE IN SEOUL"
- 지훈이의 편지 -
(영상 / 지훈이 손글씨ver. / 옮김ver. )
아직까지는 너무 연예인으로만 느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ㅈ됐을때는 최애가 너무도 평범한 한명의 인간이라는 사실을 선명하게 인지하게 되면서 그저 한 사람으로서의 그의 행복을 빌고 어떠한 비루한 모습으로 나타나더라도 감싸줄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에 차오를 때
그건 이미 망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