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seoulcall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되면, ‘서울시는 이런 민원도 해결되는구나.참 살기 좋은 도시구나! 나도 불편한 점이 있으면 알려주고 좋은 도시에 기여해야지’ 라고 선순환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우려를 하시는 지는 알겠지만, 개인정보 같은 사항 아닌 다음엔 자랑해야하는 사항이라고 생각해요.
@120seoulcall 안녕하세요. 동네에 막다른 길이 있는데, 이게 보행자 눈높이로 보면 보이지만, 자동차 운전하면서 보면 안보이는 곳에 써있어요. 초행길 운전자들은 매번 저 막다른 길에 들어갔다 나옵니다. 이거 글씨 위치를 더 안쪽에 써야하는데 어디에 말해야 할까요? 지역은 용산구 보광동
3호선 줄서고 기다리는데 고터행 맞냐고 어떤 분께서 물어보셨다. 나도 그 방향으로 가는 길이라서 흔쾌히 찐으로 맞다고 말씀드렸는데, 타고 보니 반대방향 열차 ㅠㅜ 그 분은 다른 칸에 타셔서 찾지 못하고 내림. 아주머니 미안합니다 ㅠㅜ 누가 길 물어보면 꼭 확인해고 말씀드려야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