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세요.
-고용주가 손해액을 임금에서 제할 수 없음
-손해배상은 별개의 절차
-근로계약서에 니가 물어야한다는 조항 있어도 무효니까 무시
-업무 중 부주의이고 단순 실수(경과실)라면 법원은 무조건 근로자편
-서면 합의나 각서는 절대 X
-협박, 폭언시 무조건 녹음<중요>
여러분 저녁에 아파트 지상주차장을 걸을 일이 생긴다면... 주차된 차량 사이사이에 사람이 엎드려 있는지 주의하며 보세요. 이게 뭔 소리인가 싶으시죠? 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학습지 교사 하던 시절에 저녁 수업 끝내고 나오다가 무심코 고개를 돌렸는데 차 사이에 엎드린 남자와 눈이 마주쳤고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내 쪽으로 뛰는 게 아니겠음 ㅅㅂ 심야의 추격전 벌임. (내가 추격 당하는 쪽)
진짜 공포영화와 다를 바 없었고 대로로 뛰어나와서 편의점에 숨어있다가 택시 불러 엉엉 울며 집 갔음 달리기 개느린데 사람이 위기에 빠지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더라구요.
헐. 감자나라 출신이라 어릴 때부터 할머니가 매번 일케 강판으로 갈아서 감자전 해주셨고 그 뒤로 밖에서 먹는 감자전으론 만족 못하는 몸이 되었는데 울 할머니의 팁은
• 갈아서 냅뒀다가 감자 가라앉으면 물 따라버리기
• 농도 잡을 때 밀가루 대신 감자전분
• 식용유�� 들기름 섞어서 부치기
이거는 영어의 관용적 표현을 알아야 하는 거네요. 아이들에게 성교육하는 걸 talk about the birds and the bees라고 하거든요. 벌이 꽃가루 옮기는 걸로 수정을, 새가 알을 낳아 품는 걸로 임신을 설명하던 전통이 있어서요. 그러니까 벌이 남자, 새가 여자입니다.
왜 자꾸 우의를 레인코트라 합니까?
왜 자꾸 종잣돈을 시드머니라고 합니까?
왜 자꾸 외투를 아우터라고 합니까?
왜 ���꾸 광경을 뷰라고 합니까?
왜 자꾸 순진함을 나이브하다고 합니까?
왜 자꾸 고객을 클라이언트라고 합니까?
왜 자꾸 차를 티라고 합니까?
왜 자꾸 터이타를 X라고 합니까?
미국 회사에서 자주 쓰는 표현을 알아보자
I can't take it anymore : 이렇게 못살아
This place is shitty as hell : 개같은 회사새끼
My brain's not braining : 머리 안 돌아감
I'm so over it : 개질림
He's getting my nerves : ���치게하네
그만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