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piece 夢, seventeen ONLY
seventeen deserves EVERY prizes. bao giờ anh chúng mày liếm được tới jamsu thì hẵng nhắc tới anh tao, không thì bớt so kè với anh tao.
오늘 현장에 가서 그 줄지어 놓인 근조화환들을 직접 보고 왔어요. 정말 화가 나서 눈물이 날 정도였어
지나가는 일반인들, 다른 팬덤의 팬들, 스태프들은 이 일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자세히 알지 못해요. 그들이 보는 것은 단 하나 "SEVENTEEN 디노 이찬에게 보내진 근조화환”
바로 그 점이 가장 화가 납니다.
본인이 직접 입장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화환들이 만들어내는 것은 소통이 아니라 디노에 대한 부정적인 인상을 더욱 키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17개의 축하 화환을 설치했습니다. 현장을 찾은 사람들이 근조화환만 보게 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진심으로 디노의 첫 솔로를 축하하고 응원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직접 현장에 와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단 몇 분만이라도 머물면서 사람들의 반응을 지켜보면 화가 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제가 진심으로 아끼고 응원해 온 아이가 어떻게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는 건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 상황이 옳다고 생각하신다면 저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다만 한 번만이라도 진지하게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지금 하고 계신 일이 정말 디노를 위한 것인지, 아니면 상황을 모르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디노에 대한 오해를 남기는 일인지.
사실 도쿄에서 디노를 만났고… 조심스럽게 싸인 받을 수 있냐 했더니 디노가 흔쾌히 해줄 수 있다고 하면서 싸인을 해줬어요. 근데 To. 까지 쓰고나서 멈칫하길래 너 내이름 까먹었어?! 이러니까 당황하면서 트위터 닉네임이 키타인건 안다고 해서 엄청 웃었다네요. (ㅠㅠ)
싸인 받으면서 내가 진짜로 너 응원하는거 알고 있지 라고 말하니까 너무 알고 있고 늘 고맙다고 말해줘서 그래 너만 알고 있으면 됐어~! 했어요. 쉬고 있는 거 같아서 따로 사진은 안찍었어용. 디노야 진짜 사랑해여~ S2
dẩm lồn, ý kiến ý cò ném mẹ vào sọt rác.
lấy cái danh đại fan fan to mấy chục k followers lên bài mẠnH mẼ kêu là đéo thích. câm. cút. trước khi cút gỡ mẹ tên em tao ra. mày chỉ thích đóng khung dino và cái tiêu chuẩn mày đặt ra thôi.
디노가 준비하는 첫 솔로 앨범이자 군대 들어가기 전 마지막 활동일 수도 있는 소중한 앨범이 디노의 이름과 디노라는 사람의 캐릭터성이 다 지워진채로 부캐인 “피철인” 의 이름으로만 나오는 게 싫습니다.
항상 피철인과 디노를 철저히 분리해왔던 디노였고, 디노팬들도 늘 그런 스탠스를 유지하고 지냈고요.
저희가 피철인이라는 캐릭터에 애정이 있던 건 제작진이 기획성이 부족하게 멤버에게 준 캐릭터 설정 한줄을 본인이 직접 노력해서 만들어낸 캐릭터라 좋아했던거지, 그런 그 아이의 노력과 재능을 자신들의 수준 낮은 기획력에 자꾸 이용해먹으면서 계속 사용하던 순간부터 디노 팬들은 순수하게 그 캐릭터를 좋다고 말하지도 못했어요. 왜냐면 우리가 좋아한다고 말하면 이 아이의 재능이 너무 뛰어난데 이 안일한 회사는 계속 디노를 피철인으로만 이용해 먹을거니까. 실제로 2021년에 나온 캐릭터를 2026년 다른 유닛의 홍보 콘텐츠에까지 출연시키며 이용하지 않았나요?
지금 기획된 미니앨범이 누구의 아이디어였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잘못된 기획이고, 누구보다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해야 할 활동이 시작도 전부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슬퍼하는데 이게 진짜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어제 처음 티저가 떴을 때 대부분 사람들의 반응은 이거 말고 다른 게 더 있겠지 라는 반응이었는데 이런 반응이라면 그냥 처음부터 실패한 기획입니다.
결국 아티스트는 자신의 작업물을 대중들에게 공개해야하고, 여기에는 무조건적인 응원이 아닌 비판과 피드백을 받을 각오도 해야합니다. 지금 사람들이 내는 목소리를 비난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누구보다 디노의 커리어를 응원하고 디노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목소리입니다.
피철인이라는 캐릭터리를 우스꽝스럽게 생각한다고 단정지으면 안된다는 캐럿분들도 있는데, 인스타매거진들에서 하는 얘기만 봐도 이미 “피철인”이라는 부캐를 가져왔다는 이유만으로 이 앨범이 개그로 소비되고 있습니다. 이래도 디노 팬들이 지금 내는 목소리가 비판이 아닌 비난이라고 생각하나요?
그 누구보다 디노의 솔로활동을 응원해주고 싶은 사람들이 디노팬입니다. 누구보다 기다렸던 디노팬들입니다. 피철인이라는 이름보다는 디노라는 사람 그 자체를 알리는 활동을 해주길 바랍니다.
tao chả việc gì phải hiểu vào cái perspective của chúng mày. mở mồm chê bôi thậm tệ trong khi chưa nhạc nhẽo gì cả thì đéo đáng cái danh xưng fan và dĩ nhiên, đéo cần hiểu cho gì hế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