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ir12138@raccoonview 지지를 받지 못한다는 게 대체... 이번 지방 선거 때문에 좀 떨어지긴 했지만 이전까진 줄곧 60퍼센트 이상 유지 중이었습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건 대단한 수치예요. 한국 안에서 이재명 지지율은 당선 직후부터 낮다고 평가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지방이면 내가 버스 놓치는 것 때문에 무단 횡단하고 뛰는 거 심정이 이해는 가. 경기도만 해도 버스 하나 놓치면 20분...이 뭐야, 한 시간 기다려야 하는 곳도 있으니까. 시외버스 말고 시내버스가.
근데 시발 서울 파란 버스는 5분, 10분에 한대씩 서는데 대체 왜 무단횡단을 처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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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자는 하루만 가서 투표하면 되지만 선관위는 8~9개월을 준비해야 해서 힘들어서 휴직했다고???
뭔 개소리세요. 선거까지 포함해서 그게 니들 일이에요.
게임 회사에서 게임 개발하다가 런칭 당일날 쉰다는 개소리를 당연한 듯이 해대네. 마인드 개좆 진짜
책 값 얘기 나올 때마다 항상 드는 게, 비싸다고 얘기하는 사람들 머릿속에는 작가>두루뭉술한 편집자? 최소 한두 명>서점or플랫폼. 요렇게 책 나오는 과정이 구축되어 있는 것 같음.
그럴 리가요... 책 한 권 만드는데 최소 10명 이상은 내리 붙어야합니다. 최소예요, 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