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회전자청원에서 진행중인
여성의제 국민청원 : 10개
(2026년 7월 02일 기준)
오늘 마감인 여성의제 국민청원 : 0개
✅이상동기범죄 강력처벌에 관한 청원 (~7/6)
https://t.co/GVUYCTnbw4
동의 서명수: 1,206명 / 50,000명 (2%)
✅청소년 대상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플랫폼 책임 강화에 관한 청원 (~7/6)
https://t.co/nvdnGs6U14
동의 서명수: 991명 / 50,000명 (2%)
✅여성 건강·질환 연구 확대 및 성별 특성을 반영한 국가 연구체계 구축 촉구에 관한 청원 (~7/6)
https://t.co/XIIHq9OaIZ
동의 서명수: 5,488명 / 50,000명 (11%)
✅여성의 안전과 프라이버시 보장을 위한 여성 전용 공간 보호법 제정에 관한 청원 (~7/9)
https://t.co/l4aAmhX3r3
동의 서명수: 1,524명 / 50,000명 (3%)
✅ 디지털 성범죄 재유포 행위 고의성 기준 명확화 및 처벌 강화에 관한 청원 (~7/9)
https://t.co/WsYmnWzIhR
동의 서명수: 649명 /50,000명 (1%)
✅대의민주주의의 대표성 확립과 성별 균형 확보를 위한 「국회의원 남녀동수 구성에 관한 법률」 제정 및 관련 법률 개정에 관한 청원 (~7/12)
https://t.co/orcxs13igo
동의 서명수: 2,466명 / 50,000명 (5%)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 여성 50% 공천 의무화에 관한 청원 (~7/12)
https://t.co/Ce4npHtqsJ
동의 서명수: 840명 / 50,000명 (2%)
✅"칼끝 하나만 뭉툭해도 생명을 구합니다" — 주방용 칼 안전 설계 의무화에 관한 청원 (~7/12)
https://t.co/tKMF0QCJqj
동의 서명수: 515명 / 50,000명 (1%)
✅비동의 강간죄 도입 및 성적 자기결정권 보호를 위한 형법 개정 촉구에 관한 청원 (~7/16)
https://t.co/SqwnlO4sXF
동의 서명수: 754명 / 50,000명 (1%)
✅여성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방지 및 안전설비 의무화에 관한 청원 (~7/20)
https://t.co/f17mBT4Xkt
동의 서명수: 1,066명 / 50,000명 (2%)
여성의제 국민청원 참여율이 대부분 1~2%로
본 피드를 보시면 RT, 좋아요를 통해
확산 부탁드려요🙏🏻 #블루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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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연대 참여 플랫폼
🌐소리내봄 (web APP)
사이트 주소는 바이오 소개글 링크 참조
부산 경일고 여자화장실 ‘불법촬영 의혹’ 확산…부산교육청 “관련 부서 확인 후 회신”
헤드라인에서 경일고가 언급된 첫 기사가 나왔어요 처음 보는 언론사인데 읽어 보면 내용이 되게 괜찮아요 앞으로 후속 조치도 계속 확인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https://t.co/B4cuXCJaOp
광주 길거리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의 친부가 현직 경찰관임에도 아들의 범행 증거를 은폐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조사 과정에서 장윤기의 친부인 현직 경찰관이 장윤기의 주거지에 있던 리얼돌 등 물품을 폐기 처분한 정황을 확인했다.
https://t.co/TiPfSnx60U
혐오가 '밈'이 된 사회
최근 언론을 통해 남성들이 혐오 발언을 일삼는 이유가 단지 "그냥 재밌어서"라는 진단이 나온 바 있다.
여성이나 특정 지역(호남)처럼 역사적으로 피지배층의 위치에 있었던 약자들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행위가 하나의 즐거운 '밈(Meme)'으로 소비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이라면 이들이 역사적 약자라는 사실을 모를 리 없다.
전 국민이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자를 도와야 한다'는 보편적 당위는
'약자를 놀리는 게 재밌다'는 밈과의 싸움에서 처참히 패배하고 있다.
우리는 단순히 밈의 파급력이 강해서 이런 문제가 생겼다고 치부해서는 안 된다.
‘왜 약자 조롱이 이토록 잘 먹히는 밈이 되었는가’라는 근본적인 배경을 따져야 한다.
대중은 자신들의 내면에서 거부감이 드는 정서는 아무리 유행하더라도 밈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다.
(여성들의 미러링이 아무리 유행해도 남성들이 남자를 욕할때 사용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한국 사회에서 '약자를 마음대로 놀려도 된다'는 정서가 팽배해진 핵심 층위는 어디인가.
바로 남초 커뮤니티, 그리고 청소년기부터 군입대 전후를 관통하는 1030 남성 집단이다.
이 집단의 공통점은 삶의 궤적 속에서 지속적으로 '파시즘'에 노출되어 왔다는 점이다.
제국주의 식민지배, 전쟁, 군사 독재정권을 지나오며 사회 깊숙이 내재화된 파시즘이 문화적·구조적으로 한 번도 개혁되지 못한 채,
다음의 세 가지 축을 통해 끊임없이 재생산되고 있다.
약자 혐오를 생산하는 3대 구조적 기둥
1. 교육제도: 친구를 '이겨야 할 적'으로 학습시키는 12년
한국의 공교육은 12년 동안 청소년들에게 친구를 공존의 대상이 아닌,
상대평가로 밟고 올라서야 할 '적'으로 인지하게 만든다.
인권 교육이나 자아가 올바르게 자라나야 할 결정적인 시기에,
학생들은 사유를 접어둔 채 주입식 암기만을 강요받으며 비판적 사고 능력을 상실한다.
남아들은 아주 이른 시기(3세 이후)부터 자신들이 가부장제 안에서 기득권임을 인지한다고 하지만,
한국의 교육 시스템(가정, 학교, 학원은 더더욱 등)은 이를 올바르게 교정해주지 못한다.
오히려 최근에는 영유아 시기부터 '3세 고시'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초엘리트 입시 경쟁에 환장한 계층이 늘어나며 문제가 초등학생 때부터 심화되고 있다.
이 경쟁 구도 속에서 친구는 오직 쓰러뜨려야 할 입시 경쟁상대일 뿐이며,
특히 자신과 같은 세력(남성)이라고 느껴지는 남아들보다 '피지배층'으로 인지되는 여아들을 더 강한 적으로 적대시할 확률이 높아진다.
2. 군대문화: 파쇼적 집념을 고착화하고 사회로 확산하는 주범
군대는 한국 사회 전반에 수직적 서열문화와 군대문화를 퍼뜨린 몸통이다.
독재 정권을 거치며 더욱 악화된 이 문화는 여전히 한국인들의 뼈 속 깊이 남아 있어,
심지어 군대에 가지 않은 여성들마저 일상에서 군대식 서열 문화를 따르게 만든다.
최근 병영 문화 개선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는 하나,
이미 첫 번째 단계(파쇼적 경쟁 교육)를 거치며 자란 남성들이 군대라는 집단주의 공간에 적응할수록 그들의 파쇼적 집념은 더욱 견고해진다.
과거 수능 제도가 없던 시절에도,
그리고 수능을 겪은 세대도 모두 군대문화를 통과하며 자랐다.
이 문화가 세대를 불문하고 힘을 발휘하는 이유는 단 하나,
한국 사회가 단 한 번도 군대문화(파시즘)를 사회적 단위에서 철저히 척결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군대정권 독재정권과 싸우던 운동권이 정권을 잡더니 수능제도를 만들었다.
교육부 명칭을 인간의 부품화로 여기는 '인적자원부'로 바꿀 정도였다.
군사정권 독재자는 잡았을지 몰라도 기득권에게 내재화된 파시즘은 남아있고 이건 좌우의 문제가 아니다.
3. 남초 커뮤니티: 왜곡된 구조가 결합된 최종 완전체
남초 커뮤니티는 앞서 언급한 '경쟁 교육의 폐해'와 '군대 서열 문화'가 한데 버무려진 최종 결과물이다.
흔히 대중은 이 현상의 단면만 보고 "이명박 정부와 일베(일간베스트)가 한국 사회를 망쳤다"고 평하지만,
이는 인과관계를 오인한 것이다.
이명박을 뽑아준 이들이 누구이며,
일베가 어느 날 갑자기 초파리처럼 자연발생 했겠는가?
그들은 원인이 아니라 이미 곪아 터진 사회 구조가 낳은 증상일 뿐이다.
일베가 등장하기 훨씬 전부터 포털 카페 등지에서는 여성 성폭행 영상이 무분별하게 유포되었고,
더 과거에는 청소년 여성 강간 영상을 돌려보는 행위마저 "남아들의 철없는 한순간의 엇나감"으로 치부되던 역겨운 역사가 존재했다.
결론: 구조적 개혁 없는 '일베 조지기'는 임시방편일 뿐이다
파시즘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당장 우리의 가정, 직장, 학교 등 인생의 절반 이상에 걸쳐 스며들어 있다.
외국에서는 상상도 못 할 부모·어른의 고압적인 태도
("말대꾸하지 마라", "감히 어른이 말하는데", "확 씨!" 하며 손을 드는 위협 행동)를 한국에서는 '부모니까 그럴 수 있다'며 당연하게 넘긴다.
기득권임을 인지한 남아들과 2030 남성들을 통제하고 올바르게 잡아줄 사회적 매개가 부재하니,
이들은 세상이 마치 무엇을 해도 용인되는 공간처럼 느끼게 된다.
그 결과, 약자 중의 약자인 여성과 역사적 비극을 겪은 지역의 사람들을 산 제물 삼아 놀리며 이를 '재미있는 밈'으로 소비하고 결집하는 것이다.
따라서 단순히 특정 혐오 사이트나 커뮤니티를 없애는 것만으로는 답이 될 수 없다.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이 사회 안에서 자라난 남성들은 언제든 또 다른 형태의 혐오 집단을 만들어낼 것이다.
(한남이 태어나고 자라고 어른되고 무한적인 루프물이 됨)
과거 북유럽 사회는 나치즘의 대참사를 겪은 후 파시즘을 사회적으로 축출하기 위해 등수 매기기 식 경쟁 교육을 대폭 축소하거나 없애는 결단을 내렸다.
물론 그런 북유럽조차 일탈적인 극우 세력은 여전히 존재한다.
인간 사회에서 괴물은 어떻게든 태어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런 괴물들이 최대한 덜 만들어지도록 사회 구조 시스템을 조정하는 노력이다.
현재 한국 사회는 그 최소한의 조정조차 하지 않은 채 파멸로 걸어 들어가고 있다.
해결책은 명확하다.
친구를 적으로 만드는 교육제도의 전면적인 개혁
사회 전반에 뿌리내린 군대문화(파시즘)의 완벽한 척결
혐오를 생산하고 결집하는 남초 커뮤니티에 대한 지속적인 제재와 해체
페미니즘 리부트가 여성들이 마주한 삶의 아이러니를 풀어주는 열쇠였다면,
한국 사회속에 페미니즘이 왜 더 나아가지 못하고,
한국 사회는 왜 이토록 병들었는지에 대한 해답은 결국 '교육제도'에 있다.
파쇼적 성향을 내재화하는 교육제도가 모든 문제의 시발점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해결의 실마리 역시 사람을 바꾸는 교육제도 개혁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나는 기독교에서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 죄인이라고 하는것부터 이해가 안됨
왜 내가 죄인임
가스라이팅 즐
그리고 예수가 뭔 나 대신 고난을 감내해
굳이 따지자면 울엄마가 개고생해서 날 낳고 기르신건데
존나 여자 지우기 ㄹㅈㄷ
말마따나 내가 태어난게 죄면
울엄마는 날 낳았으니까 죄인임?
교회 존나 웃긴 점
출산의 고통은 여성이 남성과 동침한 대가로 신이 내린 벌
=> 남성은 왜 아무 벌도 안 받는데?
=> 출산의 고통은 신이 내린 벌인데 왜 출산은 축복임?
=> 왜 여자가 재생산 안하면 또 지랄 시작함?
ㅋㅋㅋ 남자가 만들어서 남자를 최고위직에 올려놓는 종교야말로 모순 투성이라니까
애초에 재생산권이 없는 남자새끼들이 즈그가 재생산 권리를 가진 것처럼 꾸며내려고 하니까 모순투성이 헛소리밖에 안나오는 거잖아 ㅋㅋㅋㅋ
코르셋 하니까 ..
요즘 왜케 입는 코르셋 광고도 많이하고 사람들도 많이 사????
진짜 정말 너무 이해가 안 돼서 그래...
코르셋 착용에 대한 인식 뿐만 아니라 건강상의 문제도 있기 때문에 이걸 없애려고 어떤 노력을 했는데 꾸역꾸역 다시 가져와서 팔고 소비 하는지 이해 못 하겠어..
다른 SNS만 가도 코르싯 착용 하면은 뱃살 빠집니다 흉곽이 작아 집니다 등등
소비를 조장 하는 광고나 홍보글 많이 보이던데
참 씁쓸하더라..
그리고 코르셋이 진짜 살을 빼 준다고 생각해?
그냥 일시적으로 근육이 위축되서 그렇게 보여지는 것 뿐이지 실질적인 몸무게는 안줄잖아..
뭐 출산 후에 넓어진 흉곽 교정을 위한 교정용 보조기나 허리 보조기 같은거면 몰라도.. 코르셋은 진짜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