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폴리탄계열 공포물에서 '인육을 먹어버린 것에 대해 깨달아 버려서 자살을 선택' 같은 전개도 이제 너무 기만적이어서 좆같음
인육 그게 뭐 얼마나 대단하다고 좀 먹은거로 정신적 충격 콰광하고 죽어버려 인간은 이미 자본주의 사회 안에서 노동자의 피땀육체를 갉아먹고 살고 있는데ㅡㅡ
@@한국에쎞 대부분은 좀 표백적이라 그런 거 같기도
모든 등장인물은 여성이거나 퀴어이고 선량하고 노력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피해자이고 약자이고 포기하지 않고
@솔직히 서점가서 대충 훑기만해도 이게 보여서 안읽게되는거같아요
(여기서부터나쁜말)글고 표백된글이어도 잘썼으면 읽어줄만한데
서울 어딘가엔 남배들의 지옥이 있대… 매체에 데뷔하지 못하고, 연기 실력도 그닥이라 고여있는 남성 배우들 (키:178인데 180대라고 프로필올림) 은 비련의 남창이 되어 BL극을 하게된대.. 그마저도 못견디고 지갑에서 돈다발 빼주는 팬들한테 빠혐하고 기싸움하다가 더 깊은 지옥으로 끌려간대..
현재 한국에서 개중요한 정치사안인데 의외로 잘 모르는 것: 탄소중립기본법.. 관심 가져주세요
세줄요약
1. 지금 기후위기로 지구 X됐고, 대응하기 위해 한국도 법을 만들었으나 정작 구체적인 탄소 감축 계획 없었음.
2. 헌법재판소가 법 개정하라고 했으나 국회의원들끼리 의견 안맞아서 싸우느라 기한 넘김
3. 시민들 공론화 진행, 지금빨리많이 탄소 줄이는 "조기감축" 결론났지만 반영안됐고, 지금 분노한 시민들이 찐찐찐막으로 국회의원들한테 메시지 보내는 캠페인 중.
참여링크: https://t.co/0yN0mqHCnj
#정치 #국회 #국회의원
(실트 빌릴게요: 에스컬레이터 HYBE 언더아머 당신의 전생 프로필 )
.......자신이 사는 아파트 단지를 돌아다니며 600번 가까이 초인종을 눌렀다. 그중 인터폰이 켜진 집에서 백 번 거절당했고 아홉 번 샤워에 성공했다. 그 과정을 글과 사진으로 담았다...........예술은, 늘 일상성을 '벗어나' 일상성을 보여주는 것! 짝짝짝. https://t.co/UWZFO1DsD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