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피해자였던 이준ㄷㄷ
요새 여돌 춤 챌린지 하면서 완전 물오른 이준
근데 이준이 과거엔 어떤 사람이었는지 알아?
바로 서울예고 다니던 무용수 유망주였는데
사실 이준은 학폭과 깊은 연관이 있음.
예고에서 선배들의 가혹행위가 일상이었는데
모두가 공포에 질려 모른척 눈을 감을 때
홀로 눈을 뜨고 친구의 앞을 막아선 소년이 있었음
그게 바로 이준임
"대신 맞을 테니 제 친구는 보내주세요"
학교폭력을 당하던 친구를 지키기 위해 기꺼이
선배들의 타깃이 됨
항상 온몸에 피떡이 되도록 맞고 교복을 가위로
자를 정도였음.
근육이 파열되는 고통 속에서도 이준은 친구를 배신하지 않음.
그 학폭 때문에 인대랑 근육이 다 파열되면서
무용수 생명이 끝날 위기였음
재능 있는 무용 유망주가 학폭 때문에 인생 망칠 ���한 거임.
사실상 "더 이상 춤을 출 수 없다"라는 의사에게
선고를 받았고
무용학과는 커녕 아예 춤을 추기도 힘들거라는 말을 들었음
"저 몸으로 절대 대학 못간다"
학폭 가해자들의 말.
그런데 이준의 미친 독기로
남들이 쉴 때 파열된 근육을 붙잡고 재활하고
연습실에서 밤을 지새움
결과는?
부상을 딛고 일어나 한예종 무용과에 수석입학
그리고 동창회나 친구 결혼식에서
선배나 학폭 가해자들이 이준을 만나면
도망다니기 바쁘다고..
과거 자신이 학폭 가해자라는것이 밝혀질까봐
두려운거임..진짜 인과응보 그 자체..ㄷㄷ
이준이 이래서 당당한거구나
비겁한자들은 절대모르는 선하고 용기있는 자들의 성취와 기쁨과 자신감,당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