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정원과 언론이 저지르는 명백한 여성혐오
김정은 후계자 확정됐다고 했을 때는 키가 몇일거라느니 체중이 몇키로일거라느니 떠들어대는 언론이 없었음
“여자”가 후계자로 내정되자마자 바로 체중 50 넘어 ㅇㅂㄹ 김주애가 최고지도자 되고나서 언론에 비칠때마다 얼평 기사 엄청 날거임
그래서 페미들이 >하이브<는 시대가 어느 땐데 이런 컨셉을 >짜냐<고 주어 목적어 분리해서 말했잖음. 그것만으로는 까플 돌리는 용으로 먹이 주는 셈이고, 부족하다<라고 문제 삼았으면 모를까 저런 말에 "여돌 패는 건 페미 아니다" "저거 성상품화 아니다" 따위의 답댓들만 달리는 건 안 보이나...
인용에 여자들의 꾸밀 수 있는 자유라는 말이 너무 좆같음... "입고싶은 옷을 마음껏 입어도 안전과 평판을 걱정할 필요 없는 세상에서만 여성의 욕망과 성이 비로소 표현되고, 충족될 수 있다" 마틸다 역을 맡았던 배우의 연설임. 난 저게 실현되기 전까진 여자에게 어떠한 자유도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