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박빙이긴 한데 역시 내안의 캐릭터성에서는 후플푸프가 더 어울리지 않을까 싶음 2화에서도 시마가 부부한테 목적지 알려달라고 하기 전까지도 카가미 무죄파였고 마지막 순간까지도 카가미가 무죄이길 진심으로 바랐던 걸 보면 기본적으로 타인을 선한 쪽으로 믿는 타입인 것 같고…
반려동물 데려오면 아버지가 크게 반대하고 이러다가 지금은 제일 잘 보살핀다는 레퍼토리 좀 보이는데 둘이 개키우면 시마카즈미가 아버지 롤일 것 같음
너책알아보지도않고무턱대고덜컥데려오면어떡하냐고끝까지책임질자신있어? 하다가 지금은
쉿... 이러면서 간식 몰래 주다가 이부키한테 들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