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사람만 아는 비밀 정보 댓글 모음.list
1. 옷은 사고 나면 무조건 세탁 후 입을것.
2. 브랜드 소비자 만족지수 3년 연속 1위 같은 것들 다 돈주고 사는것
3. 모델하우스에 있는 가구는 기성품보다 사이즈가 작다 (방 넓어보이게 하기위해 가구 사이즈 줄여서 제작함)
4. 알러지검사(MAST검사) 사실 생각보다 정확하지 않다
5. 3월에 대학병원은 위험해 인턴도 간호사도 레지던트도 다 뉴비거든
6. 아파트 일층은...공사중에 모두의 화장실이다...ㅋㅋ
7. 아울렛에 파는 거의 모든것들.. 아울렛용으로 따로나옴.
8. 무역업 함, 병행수입템 광고할 때 수입신고필증 올려놓고 정품이라하는거 아무 의미없음 아주 높은 확률로 가짜임
9. 많은 검진센터는 1-2월에 가면 친절한 직원응대 + 대기 없이 빠르게 + 할인행사도 많아서 저렴하게 받을 수 있다, 업계 최대 비수기이기 때문이다
10. 네이버 후기 믿지마~ 다들 알겠지만, 병원도 마찬가지. 영수증 수거해서 업체에 맡기면 진짜 환자처럼 과거 내역 없이 딱 병원껄로만 만들어줘. 그래서 진짜 환자가 썼구나, 좋은 병원인가 싶어서 가게 되는 심리. 업체후기 특징 1.하루에도 몇개씩 혹은 매일 영수증 후기가 올라온다 2. 병원 내부까지 굳이 사진찍어서 환자가 올린다? 이거 다 업체임. 그리고 좋은 글만 가득해도 다 업체임
한국에서도 이 미친(P) 꿀대구를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더라고
📍비니투스
서울 용산
원래 바르셀로나가 본점(?)인데 용산에서도 있더라
바셀 현지에서도 인기많은 집이라 어젯밤 가려고 했는데 줄 너무 길어서 딴데감ㅋㅋㅋㅋ ㅠㅠ
다만 바르셀로나는 가볍게 즐기는 타파스집인데 여긴 완전 스페인 레스토랑이라는 점?
그래도 한국에서 꿀대구, 뽈뽀, 빠에야등 제대로 된 스페인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
바셀에선 못 먹었으니 한국오면 먹어볼래~~
레몬버터파스타 .. 라는 것을 만들어 먹었고 눈물나게 맛잏어서 또 해먹기로 함
레시피: 레몬0.5개 레몬즙내고 여유되면 제스트도 쪼끔 / 레몬꽁다리랑 같이 소금0.5스푼 넣은 물에 면 삶아두고 / 팬에 버터1개 다진마늘0.7스푼 볶아서 향만 내고 / 면수1국자, 레몬즙반, 면 넣어주는데
영화나 드라마 보고 여행지 정해본 적 있어?
난 비포선라이즈 보고 비엔나 꼭 가보고 싶어서 다녀왔었는데 도시 구석구석 걸어다니는데 내가 진짜 영화 속 장면에 들어온 거 같아서 진짜 좋았어
그 중 영화 생각이 가장 많이 났던 곳은
Alt & Neu Records lp샵..🎞️💽🩶
이어서 오스트리아. 음악가의 나라 🎵 모차르트, 슈베르트, 베토벤
저는 3일 밖에 있지 못했지만 5일 정도 있어도 좋을 것 같음.
✅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진짜..대박😭
진짜 돈 아깝지 않은 선택! 클래식 몰라도 돼요. 귀가 알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경험이었고 오스트리아 사람들 다른 것 하나 안부러웠는데,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건 정말 부러웠음..🫠
✅ 꼭 방문해야할 곳을 꼽자면!
- 슈테판 대성당: 저는 불교에 관심이 있지만 없던 신앙심도 생기게 만드는 공간임. 왜 유럽 사람들이 가톨릭인지 딱 느낌 올 듯.
- 자연사 박물관: 자연사 박물�� 너무 좋아하는데, 여기 다녀왔으면 다른 곳은 크게 감흥이 없을 것 같음. 공룡 골격 표본과 다양한 표본들이 많음. 시간이 되면 반대편에 미술사 박물관도 꼭 가보시길!
✅ 맛집 보다는 '경험'을 목적으로 가길
- 타래에 넣겠지만 베토벤과 모차르트의 단골집
- 오스트리아 빈에서 시작한 비엔나 커피, 아인슈페너
- 맥주는 매르첸(Märzen) 혹은 오타크링거 (Ottakringer)
구체적인 정보는 타래로 더 풀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