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커#초대남#8단계#9단계#월리스앤그로밋#SRS#Hotwife
요새 우리나라 경제를 보듯 꽁꽁 얼어붙은 날씨에 대응하듯 점점 두꺼워만지는 그로밋의 겉옷은 그 안에 숨어있는 하이얀 속살과 비밀스럽고 향기러운 핑크빛 꽃을 그리고 내 욕망을 시들게만 한다.
이럴땐? 그로밋과 함께~
따뜻하고 자유롭고 타브레스한 가상현실같은 바로 그곳으로~ ! ! 고고씽~
#부커#초대남#8단계#9단계#월리스앤그로밋#SRS#Hotwife
20년전, 첨 와이프를 만나서 첫번째 ㅆㅅ를 하기전 설레이고 쪼여왔던 심장박동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한다. 한올 한올 옷을 벗기는 순간순간이 금기시된 타부의 세계로 하나 하나의 문을열고 들어가는 듯 도파인이 터지는 순간이었고. . .
적어도 그순간엔 세상 그 누구도 부럽지 않은 세상에서 가장행복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지금 와이프와 난 그때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훨씬더 관능적이고, 세련된 스킬로 서로의 육체적 쾌락의 절정을 다다르고 있음을 흥���히 젖은 침대 시트를 보며 느낀다. 우리만 그러는걸까 아님 모든 커플들이 그렇게 ㅆㅅ를 할까?
궁금해 진다. . .
간만에 와이프와 집밖에서 외박하며 뜨거운 밤을 보내려하는데 상호관전 원하시는 커플있으시면 디엠부탁드려요 ~
1월 16일 서울 어느 호텔에서.
#부커#초대남#8단계#9단계#월리스앤그로밋#SRS#Hotwife
16년간 같은 사람과 몇천번의 ㅅㅅ를하면서도 극도의 흥분과 사랑을 느낄수 있을까? 흔히 말하는 질려서 . . . 무감각해져서. . .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환경을 찾는 사람들을 ���위에서 많이 본다. . . 심지어 미인인 와이프를 놔두고 나이트에서 훨씬 못한 여자와 원나잇을 위해 온갖 교태를 다 부리는 경우를 많이 본다. 또한 누군가는 나보고 초대남을 부르기에 네토성향이 있는것 아니냐 한다. 하지만 난 여전히 한여자만을 사랑하고 둘이서 극도의 흥분을 하고, 아직도 ㅅㅅ하기전 심장이 두근두근 쪼여온다. 또한 시간이 오래 흘러갈 수록 점점 더 서로의 긍극의 절정을 맞이한다. 우리에게 부커만남이나 초대남은. . . 맛있는 곰탕에… 후추같은 존재일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