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치가 않습니다.
SNS와 맘카페 등 커뮤니티에 ‘스벅보다 못한 참정권’이라며 선거 부실 사태의 책임을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에게 돌리는 글들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전한길 등 일부 인사들이 음모론을 제기하고,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은 “청와대로 가서 이재명과 싸우자”는 발언으로 이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안의 본질을 왜곡한 정치적 공세일 뿐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정부나 대통령의 지휘·통제를 받지 않는 독립된 헌법기관이라는 점입니다.
선거 관리 과정의 문제를 두고 대통령에게 책임을 직접 연결하는 것은 헌법 구조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주장입니다.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은 “행정부 권한을 총동원해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력히 지시했고,
김민석 국무총리 역시 “국정조사와 특검 등 모든 수단을 통해 철저히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도 국회 차원에서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선관위 개혁에 나설 것입니다.
사실과 다른 프레임으로 국정을 흔들려는 시도입니다.
조용히 넘어가기엔 확산 속도가 너무 빠르네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백승아 #팩트체크 #선거진상규명 #공유요청
'국힘 제로' 외치다 국민의힘 당선시킨 건 조국 탓? 귀책 사유 있는 선거구에 의혹 후보 끝까지 밀어붙인 건 민주당이었습니다. 조국이라는 존재는 그렇게 소모됐습니다. 그가 다시 마운드에 설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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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맹자는 인간의 조건으로 인의예지 측은지심 사양지심 수오지심 시비지심을 들었습니다. 이 네가지 없는 짐승들을 사람 새끼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도덕은 성찰과 반성할 줄 아는 메타인지입니다. 결국 사회화 과정입니다. 멧돼지는 출몰하면 즉살인데 멧돼지보다 더 위험한 사이코패스들은 거리를 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