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에서 일할때 임종 직전인 애기 닭고기 좋아하는데 줘도되냐고 해서 좋아하��거 원없이 먹게해주라고 했는데 그 애기 죽고 보호자가 리뷰테러를 미친듯이 함.
닭고기 먹어서 ��었다고..
이미 3번이나 심정지에서 살린 애였고 퇴원하면 집가다 죽을수도있다했는데도 강제퇴원한 애였는데..
미국의 한 동물병원에 놓여 있는
안락사를 앞둔 강아지를 위한 초콜릿
초콜릿은 강아지에게 중독 증세를 일으켜서
절대 먹으면 안 되는 음식중 하나잖아
그런데 병원은 Goodbye Kisses
라고 적은 초콜릿 단지를 두고 이렇게 설명했대
"어떤 개도 초콜릿을 맛보지 못하고
천국에 가선 안 되기 때문입니다"
강아지와 함께한 사람이라면
이게 어떤 의미인지 더 설명하지 않아도 알 거야
간절한 눈빛으로 한 입만 달라고 해도
끝내 줄 수 없었던 음식들
평생 안 ��� 라고만 해서 미안해
마지막 가는 길
그토록 먹고 싶었던 달콤함을 맛보게 해 주는 건
보호자로서 건넬 수 있는 마지막 다정함이자
그 순간 너의 아픔과 두려움을 잊게 해 주고 싶은 사랑이라는걸
정말 떠나는 순간을 알 수 있다면
그동안 주지 못한 음식을 실컷 맛보게 해주는건데...
밑에 사람들이 열받아서 매장시키려 한거지
뭔 씨발 배은망덕한 사람들로 만들고있어
지가 좃같이 군거는 생각도 안하고 당한 사람들만 병신만들지
얼마나 개같이 굴었으면 암걸려 죽어가는 와중에도 지를 저주할까
진짜 내가 아쉬우니까 참고있는거지
조금만 지나면 진짜 빌어도 팽할거다
태어날 때부터 하늘이 작정하고 아껴서 절대 망할 수 없는 사주
1. 천을귀인<天乙貴人> - 남들은 무너질 낭떠러지 앞에서도 보이지 않��� 손이 나를 건져 올려주는 능력
2. 천덕귀인<天德貴人> - 전생에 쌓은 두터운 공덕으로 억울한 일이나 흉액을 단숨에 녹여버리는 능력
3. 월덕귀인<月德貴人> - 달빛처럼 은은한 하늘의 보살핌으로 늘 귀한 인연과 재물이 채워지는 능력
4. 삼기득위<三奇得位> - 벼랑 끝 절체절명의 위기에서도 기적 같은 반전으로 승기를 낚아채는 능력
5. 일지정관<日支正官> - 세상이 아무리 소란스럽고 흔들려도 내 품격과 자리를 굳건히 지켜내는 능력
살면서 남들 같았으면 진작에 무너지거나 사기를 당해 패가망신했을 큰 고비가 찾아왔는데도, 이상하게 결정적인 순간마다 보이지 않는 손이 나를 돕듯 기적처럼 빗겨나가고 살아났던 적이 있으신가요?
그것은 우연히 운이 좋아서가 아니라, 사주 자체가 '태어날 때부터 하늘이 작정하고 천운의 방패를 씌워둔 절대 수호의 팔자'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명식을 타고난 사람은 아무리 악재가 덮치고 나쁜 사람이 덤벼들어도 하늘이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벼랑 끝에 서면 도리어 생각지도 못한 귀인이 나타나 길을 열어주고, 시���이 닥치면 그것을 더 거대한 복과 성공의 발판으로 바꾸어 버립니다. 남들은 작은 풍파에도 주저앉을 때, 당신은 하늘의 각별한 총애를 등에 업고 결국 모든 것을 이겨내며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는 특별한 사주의 주인입니다.
2026년 병오년은 당신을 감싸고 있던 이 거대한 천운과 귀인의 불꽃이 세상 환하게 타오르는 해입니다. 그동안 겪었던 모든 고비의 짐이 싹 걷히고, 하늘이 예비해 둔 진짜 명예와 대운의 보상이 쏟아져 들어올 결정적인 시기입니다.
내 사주에 하늘이 아끼고 보살피는 이 '영험한 절대 귀인'의 기운이 얼마나 강한지, 나를 위한 기적의 대운이 언제 폭발하는지 궁금하다면 프로필 링크로 저를 찾아오세요. 당신의 고귀하고 찬란한 인생 승리의 지도를 명확히 읽어드리겠습니다.
나이먹고 애까지 있으면 적당히 철좀 들어야지
읽어보니 생일 자체를 까먹���것도 아니고 반지로 생일선물까지 했고 바빠서 '생일축하한다는 말'을 까먹은것 뿐인데 딸까지 상처입히면서 지 기분대로 하는거 진짜 뭐하자는거지;
남편 입장이니 진짜 화난게 그 이유가 아닐수도 있는데 그럼 말을 하든가
와이프랑 대화 안한지 1주일째!!
아내 생일을 깜빡한 것이 계기가 되어 가족여행에서 크게 다퉜고, 이후 아내는 일주일째 말을 끊은 채 집안일과 육아도 하지 않으며 집을 나가버리기도 했다.
남편은 계속 사과했지만 관계는 풀리지 않았고, 아이까지 상처받는 상황이라 더 이상 이런 생활을 이어가기 어렵다며 이혼까지 고민하고 있다.
생일을 잊은 건 잘못이지만, 대화를 끊고 가족 전체를 벌주는 방식은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더 크게 만들 뿐인 것 같다.
절도죄는 ��사람에게만 10만원의 피해를 입힌게 전부이지만 불륜은 그보다 더 큰 재산적 피해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정신적 피해를 입힘.
그래서 형법과 비교해서 불륜이 대단하고 아니고를 판단할게 아닌거임.
입증의 유연화 뿐 아니라 나라에 벌금이 아닌 피해자가 배상 받을 수 있게되기도함
간통죄가 폐지된건 죄질이 '범죄'가 아니어서가 아니라 범죄임을 입증하는 유일한 방법이 현장을 덮치는것 뿐이어서임.
심지어 현장을 덮쳐도 나체가 아니라 옷을 입고있는 순간이면 "사적인 일때매 방 빌린것뿐" ㅇㅈㄹ하면 빠져나갈 수 있었음.
그래서 정황증거로도 승소할 수 있도록 민사가 된거.
근디 애초에 나는 불륜이 글케 대단한 범죄인지 모르겠음...일단 형법상으로는 더이상 범죄도 아니고 그냥 민사상 계약의 일방적 파기일뿐아님? 꼴랑 홍상수 따위를 놓고 두 여자가 싸우는 모양새가 짜친다 이거는 이해가는데 뭔 흉악범죄자마냥 가정파탄범 좋아하지 말라고! 이지랄하는 건 웃김
깜빵에 쳐넣을수는 없더라도 피해자가 덜 억울할 수 있게끔 법을 완화한거고 불륜으로 인해 피해를 입는건 아내, 자녀를 포함해 간접피해까지 하면 피해규모가 어마어마함.
형사사건이 아니더라도 그에 준하는, 혹은 그보다 더 큰 피해가 방생하는거임.
막말로 예를들어 10만원을 털어간 '범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