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들의 행복 백화점은 정말 내가 그시대 백화점에 있던 기분이 듦 이거 드라마로도 있음 bbc <더 파라다이스>
쇠락해가는 맞춤복&전문점 시장과 고속성장해가는 백화점 사업, 시골에서 상경한 가난한 여자가 백화점에 취업해 파리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갠적으로 드라마보다 책을 추천
워홀와서 한번도 크게 안 아파가지고
병원에 안가봤는데
해외생활 계속 할 건데 병원에 안가봐서 병원을 몰라도 되는건가? 싶은 불안감도 있는데
안아픈데 병원에 갈 순 없잖아 이런 모순..
그리고 여행자보험도 아까워죽겠다 그냥 이렇게 병원한번도 안가고 일년 지나면 보험 뭐 환급안해주나
COC 7th 타이만 팬메이드 시나리오
<과잉 애정 주의보> 를 배포합니다. 약칭 '과애주'
어쩐지 모두 KPC에게 홀딱 반한 것 같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사랑은 과할수록 더 아름다운 법이니까요.
안 그런가요?
🖤https://t.co/RcQCqmxpCH❤
🏰 청서님의 CoC 7판 팬메이드 시나리오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를 배포합니다. https://t.co/HpSCOycMXq
아포칼립스★먼치킨 군부물 소재로, KPC와 탐사자 중에 자아 없이 네 발로 기는 사람이 있으면 흥미로워집니다.
약칭은 〔크리그어(CREA-Grrr)〕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