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유튜브 방송이 더불어민주당 정당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주간경향 분석이 당 내부에도 파장을 불러왔다. 유튜브에 머리 조아리는 정치를 하지 않겠다는 소신 발언을 한 정치인과 김어준 방송 열독자들의 집단지성은 왜 외면하느냐고 반론한 정치인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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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대북확성기 방송을 중단한 직후 북한이 그동안 접경지역에서 내놓았던 기괴한 소음방송도 청취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평화의 물꼬라고 기대한 데 반해 국민의힘은 안보의 손발을 묶는 행위라고 불만을 쏟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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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가 정청래 법제사법위원장 사퇴에 따른 후임 위원장을 넘기라는 국민의힘 요구에 “2년마다 교체하도록 한 규정을 준수하겠다”며 “법사위가 여당에 있다고 야당과 소통이 안되거나 대화가 안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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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가 김건희 여사가 밤새 윤석열 대통령에 온 문자 답변을 대신했다고 한 윤 대통령의 기자회견 답변을 두고 “봐라 ‘공사구별 없지 않느냐’, ‘공동 국정 운영을 하고 있지 않느냐’는 반격을 받을 수 있는 해명”이라며 “이상하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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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선거법 재판 선고를 앞두고 국민의힘과 새미래민주당이 이 대표 1심 재판을 생중계하자고 촉구했습니다. "무죄라면 투명하게 재판과정을 공개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는 논리와 "전형적인 망신주기이자 또다른 사법부 압박"이 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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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국빈방문 출국부터 발언 파문에 휩싸였습니다. 워싱턴포스트 인터뷰에서 100년 전 일 때문에 무조건 무릎꿇어라고 하는 것은 받아들일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야당은 무슨 권한으로 면죄부를 주는거냐, 무릎꿇어야할 사람은 윤 대통령이라 성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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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가 전당대회 돈봉투 관련 조치를 묻는 기자들에게 “김현아 전 의원은 어떻게 되어가느냐”고 반문했습니다. 일부 시사평론가들은 상황을 진지하게 여기지 않고,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식으로 상황을 모면하려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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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워싱턴포스트 인터뷰에서 무릎꿇어라는 것을 받아들일수 없다는 내용을 언론에 공지한 대통령실이 주어를 누락한채 짜깁기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있는 그대로 알리지 않아 공문서 허위기재라고 이재명 대표는 규정하고 법적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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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 행보 일거수일투족을 미담으로 판박이 보도한 언론을 ‘노골적 아부’라며 비판했습니다. 웨이퍼와 기판이 뭐가 다르냐, 포토레지스터의 레지스터가 뭐냐는 등의 중고생 수준 질문을 했다고 칭찬하느라 급급하다는 지적입니다 https://t.co/E8YBke680N
이광재 의원이 이재용 사면을 주장합니다. 자신을 삼성장학생이라 비판해도 소신이랍니다. 그는 2002년 삼성구조본한테 6억을 받고도 시효가 지나 처벌받지 않았습니다. 대놓고 커밍아웃한다는 비판입니다. 아예 정계를 떠라라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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