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는 개씹스럽고 야한 꿈을 꿈...
성상납하는 홍재열이었음
알몸으로 발목에 쇠사슬 채워진 홍재열... ㅋㅋ
박형석이 냅다 손가락 몇 개 쑤셔박아서 깜짝 놀란 홍재열이 헐떡이는데 갑자기 장현이 팔뚝만한 좆기둥 홍재열한테 처박음
홍재열이 숨도 못 쉬고 컥컥대는 걸 꿈에서 봄
뭔 꿈이냐고
ㅋㅋㅋ 아니...
형석재열은 더이상 홍재열의 짝사랑이 아니라니까?
> 박형석 일이라면 뭐든 발 벗고 나서는 홍재열
> 홍재열이 다치면 상대가 누구든지 얼마나 강한지조차 신경 안 쓰고 덤비는 박형석
이게 씨팔 우정이냐? 우정이냐고
사랑이야
어떤 사랑도 니들 못 ���겨
저는 김준구를 왼쪽��로 모시는 사람입니다
내 대가리 속에서는 김준구처럼 사디즘 기질 강한 싸이코패스로 말아먹기 좋은 공이 없음
맨날 빙그레 칠푼이처럼 실실 웃고 다니다가 진지한 상황에서 웃음기 싹 빼는 게 ㅈㄴ 꼴리잖아요
나는 준구왼을 정말 죽도록 사랑함
연성 오백 개 가능 (구라)
그니까 형석재열은... 이거임
딱 봤을 때 홍재열의 무지성 짝사랑 같고 상대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것 같은 사람이 홍재열인데 실은 박형석이 더함 ㅋㅋ 이새끼 보면 다른 애들이랑 홍재열 눈에 띌 정도로 유난스레 차별하고 아낌 박형석은 홍재열 없으면 안 됨
스며드는 사랑이란 이런 거지
하...
사실 외지주에서 홍재열이랑 박형석 전화 씬은 거의 개그 ��소로 넣었을 게 분명한데 나는 그게 너무 꼴림!!! 게다가 벗고 있는 홍재열이라니
남들 앞에서는 말도 안 하는 애가 박형석 전화에 나지막한 목소리로
... 응, 형석아.
할 거 생각하면...
에어고추 터져서 앵이 뒤짐
헤남의 무자각 플러팅에 당황하는 게이... 는 보통 헤게로 먹는 게 국룰 아닌지? 다른 사내새끼랑은 다르게 묘한 분위기 풍기는 걔한테 자꾸 끌려서 자기도 모르게 다른 친구와는 달리 대하는 헤남과 거기에 여실하게 흔들리고 무너지는 게이가 헤게의 맛도리 포인트이자 속 터지는 포인트 아닌지?
보통 외지주에 나오는 애들이 목욕을 할 때면 다리를 쫙 벌리고 남성성을 과시하고는 함 ㅋㅋ... 누구든지 목욕하는 장면이 나오면 다리부터 벌린 채 본인의 하반��에 자신감을 가진다고
근데 얘는 왜 다리 꼭 오므리고 있냐고?
그것도 박형석 목소리 들으면서?
허벅지 바르르 떨었을 거라 장담함
씨발...
홍무위키 보다가 홍재열 나온다는 최신 화만 봤는데 박태준은 홍재열을 BL 수로 만들기로 작정한 것 같음...
젖은 몸에 금���보다 밝아 보이는 백금의 머리카락... 무엇보다도 립글로스 바른 듯 투명하게 빛나는 입술이 씨팔 꼴포고 박형석 목소리 들으며 입술에 가져다댄 손가락도 앙큼함
나는 정말
른한테 애교 부리고 앵기고 사랑고백하는 데에 있어서 거리낌없는 왼을 사랑하는 듯
른이 공의 자리를 탐하지 못하게 정색하고 짓누르기보다 른이 기어올라도 예쁘게 웃으면서 능글맞게 받아치는 왼이 좋음
왼에게 필요한 건 가오가 아님
예쁘고 귀여워도 넘볼 수 없는 씹탑력임
그니까 이 새끼는
박형석이 놀러오겠다고 한 날의 일주일 전부터 집안 구석구석 박박 청소할 놈이라니까? 그리고 당일에는 자기 샴푸랑 바디워시 향까지 고민할 놈이라니까? 아랫도리 관리까지 존나 깔끔하게 해 놨을 놈이라니까? 박형석 받을 준비 다 해���을 놈이라니까? 정말로?
이따위 손으로 남들 핑거링을 어케 해 주냐고요
걍 저 상태로 왼 머리칼 쥐어뜯지만 않으면 다행임
하... 비싼 반지 낀 손으로
침대 시트 긁어내리고
베개 쥐어뜯을 생각하면 좀 힘들어짐
근데 섹스할 때는 빼고 있는 게 더 꼴릴 듯
하얗고 기다란 손가락이 더 잘 보일 거 아냐
손 예쁜 남자 호감
애앵 계정 첨 팠을 때만 해도
형석재열이라는 게 없엇는데...
ㄹㅇ 내좋썰 급발진 자급자족
잘 키운 형석재열
열 개의 형석른 씨피 안 부럽다
근데 썰이나 트윗 베끼지는 마세요
나도 눈이라는 게 잇음...~
비계인용도 매번 달리지만
머 제 눈에 안 보이니까 ㄱㅊ습니다 좃대로하셈
카피만하지마시길..
이 개새끼
가뜩이나 샛노란 머리 계속 기르는 것도 그렇고
반지 꼭꼭 끼우고 다니는 것도 그렇고
귀 뚫고 화려한 귀걸이 차고 다니는 것도 그렇고
수영복은 삼각에 친구 오는데 샤워 가운 달랑 하나
온 힘을 다해 진성 (not 이진성) 바텀 게이를 본인이 자처하고 있는데
왜 다들 이걸 몰라주지? ㅠㅠ
검스 신은 재열녀 보고 싶
아 ㅆㅂ 발기
상의는 품 ㅈㄴ 큰 박형석 흰색 와이셔츠 하나
하의는 암것도 없이 살 비치는 검정 스타킹
소파에 앉아서 다리 꼬고 발 까딱이고 있으면
박형석 발치에 무릎꿇고 앉은 채
흥분감에 눈 풀려서 실실 쪼개고 있음
... 이런 게 좋아?
��� 재열아 너 너무 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