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행객이 우버 택시로 공항으로 이동
2. 승객은 공항에 들어갔는데 자동결제가 되지 않음.
3. 기사분이 공항을 10분가량 뒤져서 겨우 찾아내 결제 받음.
4. 실수로 0 하나를 더 붙여 결제.
5. 나중에야 알고 연락해 결제 취소.
6. 여행객이 5번 부분은 빼고 앞부분만 SNS에 올림.
성매매 산업 자체가 학대 당하고 착취 당하는 게 일상일 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왜 아득바득 그저 주체적으로 몸 팔고 싶은 사람과 사고싶은 사람의 안전한 거래처인 양 영화를 만드는 것일까 본인이 정정당당하게 성매매를 계속 하고싶어서? 모르겠다 이래서 션베이커가 싫은거임 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