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 재밌겠다 윤뎡한한테 홀라당 공사당하는 김밍규 보고싶네ㅋㅋㅋㅋㅋ
밍규 한국에서만 오래 있어가지구 남자가 남자한테 공사칠거라고 생각도 못함..
형이 살살 꼬드겨낼 때 이 형 선수네ㅋㅋ 싶을 때는 있었지만 그냥 그 형이 외국 오래 살아서 남자 많이 만나 본 줄로만 알고ㅋㅋㅋ
진짜 옛날부터 보고 싶었던거 뭐냐면 청게 윤밍인데 쌍둥이 윤정안(aka 하니와 쫑쫑...)과 그 2명에게 동시에 반해버려서 죄책감과 사랑을 함께 느끼는 김밍구... 한쪽은 사고로 2년 꿇은 같은반 형아고 한쪽은 학밖청... 이셨으면 좋겠음 맨날 뒷골목에서 부스스한 긴머리로 돌아다니는 애(ㅋㅋ)
@carrotRapees_46 밍구 진짜로 잠을 못 이뤘을것 같아요...ㅋㅋㅋㅋㅋ 뭔가 나쁜짓한거같고 근데 너무너무 자극적이고 그래서 또 하고싶고... 그런 생각으로 넋 빠져있으면 옆자리의 하니형이 톡톡 건드리면서 밍구 잠 못잤어?ㅎㅎ 하고 웃으면 좋겠네요 그럼 순간 귀 벌개지는... 그리고 또 찾아가버려라...
밍구의 머리가 마음에 들어하는건 하니형인데 (멋있고 똑똑하고 사회성좋고? 근데 나대진않고 같은반 고릴라들과 다르게 진중하고 남자같고) 어쩐지 눈에 밟히는건 비행청소년 쫑쫑이면 좋겠고... 아 뭔가 이걸로 정말 쓰고 싶은게 잔뜩 있었는데 플롯이 정리가 안 되어서 썰로 와르르 쏟아냄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