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TH1072124 @pakopakokunzo @Watchmaker_rail @raratina6974@apuakamisamada@Yunyun_sex15 "...아뇨, 그렇게 한가한 상황이 아닌거같아요. 카즈마..그리고"
그녀는 뒤돌아보지않고 저택문으로 향한다.
"이젠 알겠어요. 카즈마는 이제 제가알던 그 사람이 아니라는것도"
모자를 눌러쓰며 융융을 잠시본다.
"다녀올게요. 그때까지 무사하시다면"
그녀는 그대로 아쿠아를 찾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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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ratina6974 @DEATH1072124 @Watchmaker_rail @Yunyun_sex15@apuakamisamada@pakopakokunzo 그래서는 안된다. 자신의 여자가 몇명인지 정확하게 말해라. 숨긴다고 될일이 아니라는거다"
왠일로 상식적인 발언을 하는 다크니스. 그야 취향만 비정상적일뿐 그녀도 일단은 기사니까.
그리고..
굉장히 무서운 눈으로 벨을 바라보는 메구밍.
"당신, 지금 여자를 울리고서 할말이 그거뿐입니까?"
@Watchmaker_rail @Yunyun_sex15 @DEATH1072124 @raratina6974@apuakamisamada@pakopakokunzo "주물러주세요"
0.1초의 망설임도 없이 나온 즉답.
그만큼 메구밍은 다급했고 절실한듯 보였다.
"이 거유파티들 사이에서 저를 구원해주세요"
주위를 둘러보니 메구밍을 제외하고 모두 쭉쭉빵빵했다. 카즈마앞인데도 벨에게 구애(?)하는 모습까지 보일정도였나보다.
융융이 부러운것도 있겠지만.
@sato_man1 @pakopakokunzo@raratina6974@apuakamisamada "오호라...왕가인가요...하지만 걱정마세요 카즈마! <목격자가 없으면 암살이다> 라고하죠!? 거대한 성도 통채로 날려버리면 아무문제 없어요!!"
자신만만하게 손가락에 힘을 꽉주는 메구밍. 몬스터퇴치퀘스트는 이미 관심밖인듯하다.
"그래서 언제 출발하나요? 전 지금이라도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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