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투정부리거나 질투하거나
예쁨받고싶다는게 훤히 보이는 사람 좋아
얘가 어딜가서 또 이러겠나 싶기도 하고
애정을 갈구하는 모습이 단순하고 귀여워보임..
플한다음에 좋았냐고 계속 물어본다던가
머리스타일 바꾸고 마음에 드냐고 계속 물어본다던가 원하는 대답안해주면 성질내는것도 귀여움
아오코가 그러자는데 해야지 뭐
그래서 손잡고 끌어안고 하는거 다 허락 안 받으면 머라고 함
그렇게 (카이토의) 힘겨운 나날이 지속되던 중 아오코가 어쩌다가 카이토를 끌어안는 일이 생김
ㄴ벌레보고 놀라서나 그런이유
카이토: 어!! 너가 약속 어긴거야!! 그니까 내 소원 들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