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맘에 드는 가수나 탈렌트를 보고 "음" 하며 몸을 앞으로 기울이면 바로 이름을 메모, 그날 밤 바로 경호실 요원을 출동시켜 연예인을 납치하여 데려왔고, 박정희가 강간함.
출처: 이경남, <철혈 대통령 박정희 재평가> [월간중앙]. 1992년 10월, 286쪽 재인용
[암살자(들)]의 한가지 실수라면 김대중 납치 사건을 대사로만 처리했을 게 아니라 아예 영화 프롤로그로 처리를 했어야 함. 그래야 자국의 유망한 정치인을 무려 외국에서 납치 살해하려고 했던 정부 - 라는 역사적 전제가 깔려서 극우쪽 인간들이 더 발뺌을 할 수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