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04 백경정 공작실 웨이보
📹『열두시의 여정』
친애하는 백합 여러분께:
시간은 흘러가고, 시곗바늘은 열두 번째 바퀴를 돌아왔습니다.
다시 8월 4일을 맞이하며, 해마다 약속한 듯 이 자리에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열둘이라는 숫자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시계의 열두 칸, 한 해의 열두 달, 그리고 12년 또한 하나의 순환을 이루는 풍경으로, 한 구간의 완성을 상징합니다.
이 열두 칸의 눈금마다 모두 '만남'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백경정은 첫 번째 역할에서 지금까지 걸어오며, 시곗바늘은 봄의 새싹도 지나고 겨울밤의 눈도 지나왔습니다. 낮과 밤이 바뀌는 순간들을 지켜보았고, 수많은 인물들도 마음속에 간직했습니다. 열두 구간의 시간은 시계 눈금을 가득 채웠고, 원의 중심에는 한 번도 흔들리지 않았던 배우로서의 초심이 있습니다.
한 바퀴의 눈금은 완성되었지만,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사계절의 흐름을 따라 길 위의 풍경을 모아가며, 이 '시차'의 조각들은 여러분이 소중히 간직해 주었기에 더욱 특별한 기록이 되었습니다.🎞️
친애하는 백합 여러분, 12살 생일을 축하합니다!🎂
빛을 따라 걸으며, 사계절을 함께해요. 앞으로도 해마다 함께 걸으며 다음 사계절을 지나, 다음 새로운 눈금을 향해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백경정 ,#白敬亭,#BaiJingting
#白敬亭0804出道十二周年快乐
국색방화 금수방화 다 본후로 펼친 중드만 여러개고 재밌는 걸 못 찾고 있는데 요안 5화정도까지 오니 좀 재밌다. 어쩔수 없이 내가 반응하는 씬들은 남주가 자기한테 잘해주는거 알고 좀 징징거리거나 업어달라거나 뭘 도와달라거나 그럴때 남주가 싫은티 하나도 안내고 다 해주는 그런것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