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30 연극 오펀스 막공 무대인사
트릿 | 정인지 배우
❝연극에는 관객이 필요하고 좋은 연극이 있을 때 주저 없이 이 귀한, 아날로그한 문화생활을 마음껏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우리가 이야기하는 격려처럼 객석에서도 많은 격려를 주시거든요. 함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코시국 때 띄어앉기로 객석의 1/3, 1/2밖에 못 채우니까 제작사들이 가격 올린 거
그래 너네도 힘들지... 그래도 공연 올려줘서 고맙다...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개인 방역 수칙 지키면서 문진표 작성하고
끝없는 전체취소 후 재예매도 견뎌가면서 지켜줬더니
이놈들이 싹바가지 없게 가격을 더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