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가 “밥알들이 나 말고도 또 좋아하는게 있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었죠? 이 말에 저는 공감하는데요, 사람 마음이란게 한 대상에게만 너무 쏠리고 깊어지면 본인만 힘들어져요. 적당히 에너지 분산을 할 다른 대상을 찾아야 마음 밸런스가 맞춰져서 건강한 응원을 하게 된답니다. 저는 그 대상 중 하나가 다꾸인데요. 다꾸 진짜 힐링되고 너무 재밌거든요? 그래서 제안합니다. >>밥알다꾸클럽<< 같이 다꾸하고 싶은 밥알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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