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구루마는 특별한 싸움 기술을 배운게 아니라서 규칙도 없고 매너도 없이, 단순히 사람을 때려 죽인다는 목적만으로 달려드는 스타일이라 이 미화되지 않은 날것의 전투씬이 역설적으로 세련되게 느껴짐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때려서 쳐죽이는 방법을 본능으로 완성함
같은 편이라 정말 다행이야..
okay i'm being mean. he did go through a very traumatic experience and was thrown about by the system yes but damn....still. the nihilism of a teenage boy. scary stu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