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u_pakopako@pakopakokunzo@raratina6974@Liliruca_Arde_H "...입안 보여줄까..? 푸에....~"
깨끗하게 사라진 정액.
"난 정액을 마시면 상대의 건강상태도 대강 알수있어. 당신 최근 조금 과식을 많이한 상태네. 운동을 좀 해야겠어 나랑♡"
오크의, 냄새나는 좀비의 성병환자의 정액에 ���하면 꿀단지같은 맛이나 다름없다. 실제로 나의 마나도 차오르고.
@yuu_pakopako@pakopakokunzo@raratina6974@Liliruca_Arde_H 그렇게 한�� 스마타 플레이를 뒷치기하며 나무에 기댄채 유사교미를 하고있는데
컵안에 가득채워진 정액을 보고 고개를 돌리는 미카미.
"잠깐만 폴? 미안해...♡"
그에게 양해를 구하고 컵을 들고 그대로 거리낌 없이 한잔하는 그녀.
(벌컥)
"음...음..."
(...꿀...꺽...)
원샷해버린 미카미.
@yuu_pakopako@pakopakokunzo@raratina6974@Liliruca_Arde_H "폰 콜라드...잘 부탁해. 난 미카미야. 평범한 엘프이고 콘세ㅋ...읍..흐읍...쭙..."
그의 소개를 받고 이어말하던중 혀가 들어오자 키스를 받아 들어오는 혀를 같이 뒤섞는다.
"응...츄...급하구나. 참...후후. 매춘서비스도 하고있으니까, 하고싶어지면 언제든 연락줘. 혹시 폰이라는거 갖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