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처럼 넓고 무던한 품을 가졌으나, 속으로는 미세한 파도마저 전부 느끼고 있는 사람. 석진이는 누구보다 섬세하게 주변의 공기를 읽어내는 사람이야. 김석진의 섬세함에서 비롯된 예민함은 언제나 '상대를 향한 무해함'으로 번역되어 세상에 나옴. 자신의 섬세함을 기꺼이 배려라는 온도로 바꾸어 나누어주는 사람. 자신의 날카로운 안테나를 타인을 찌르는 가시가 아니라, 멤버들과 팬들을 소리 없이 감싸 안는 다정한 온도로 쓸 줄 아는 사람. 그 무던함이 사실은 치열한 배려의 결과라는 걸 석진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를수가 없지.
🏟 지금부터 06월 28일 첫 솔로 투어#️⃣RUNSEOKJIN_epTOUR 1주년을 축하해주세요🎙🎹
🏟 아래 해시와 여러분이 눈 감아도 아른거리는 '런석진에피투어 공연 영상'을 함께 공유하여 축하해주세요🎉
RUN SEOKJIN TOUR FOREVER
#런석진1년째_눈감으면_아직_고양#석진이와_함께달린_런석진_일주년
#1YearWithRUNSEOKJINepTOUR
#방탄소년단진 #JIN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