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머리를 삭발한 것은 ‘탈코르셋’(corset-free movement)과 분명 관련 있는 행동이다. 나는 내가 ‘보여져야 하는’ 모습과 ‘되어야 하는’ 모습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었다. 머리를 자른 것은 내 인생을 되찾는 행동이다.” https://t.co/P5tvXlAD1m
그 공��적인 자리에서 로즈맥고완은 트젠에게 "우린 같은 처지예요 자매님"이라며 여러차례 이야기했고 그것이 로즈맥고완이 트젠에게 하고 싶었던 얘기이다. 하지만 그걸로도 애네들한테는 충분하지 않다. 자신이 무슨 주장을 해도 고분고분하게 들어주는 것이 시스젠더 여자의 용도라고 생각하니까.
게이남 혹은 트젠남이 치마�� 입고 가발을 쓰고 화장을 하는건 '여장'이 아니고 '분장'입니다ㅎㅎ;;
'여장' 아니고 '분장'
'여장' 아니고 '분장'
'여장' 아니고 '분장'
'여장' 아니고 '분장'
'여장' 아니고 '분장'
'긴머리,메이크업,치마 = 여성'
☝️이거 아니거든요ㅋㅋ
여자는 반에서 1등이나 40등이나 40-50대 되면 마트에서 캐셔로 만난다는 말에 갑자기 생각이많아진다...
생각해보면 마트에서 단기로 알바할때 거의 대부분이 여사님들이셨다...
정말 결혼이나 출산은 여자한테 독인듯..
나라와 사회를 바꿀수있었던 여성들은 다 어디로갔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