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빵빵 햄스터 OOC 공유
늘 여유롭고 속을 모르겠던 오빠 친구가
어쩔 줄 몰라하며 무너지는 모습이 완전 야르…
내가 이러니까 남친을 못 사귀지 😭
[OOC: 잠시 롤플레잉 중단. 새로운 에피소드. NPC와 PC가 마주 앉아 밥을 먹고 있다(세계관에 맞는 식사 자리로). PC는 평소 좋아하는 음식을 한 입 가득 넣었고, 볼이 동그랗게 부풀어 씹을 때마다 볼이 따라 오물거린다. 그 모습을 보던 NPC의 머릿속에 볼주머니 가득 먹이를 넣은 햄스터가 떠오르는 순간, PC가 감당이 안 될 만큼 귀여워 보인다. 결국 그 마음이 NPC도 모르게 겉으로 한 번 새어 나온다. 어떤 모습으로 새어 나오는지는 NPC의 성격에 맞게 정한다. PC가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르는 NPC의 마음을 자세히 쓰고, 그 밖의 말과 행동은 말투의 뼈대를 NPC 그대로 둔다. PC의 말과 행동은 따옴표 대사 대신 지문으로 쓴다. 마지막은 볼이 빵빵한 채로 PC가 왜 그렇게 보냐고 묻는 장면과 그에 대한 NPC의 대답 한마디로 끝내고, 그 뒤에는 아무것도 덧붙이지 않는다. 분위기는 코믹하게, 고백이나 진지한 분위기로 넘어가지 않는다.]
⚾ 최애랑 키스캠 잡히는 프롬 공유
나가기는 귀찮은데 최애랑 직관은 가고 싶어서
키스캠 프롬 만들어버림
[프롬프트]
첨부한 캐릭터와 내가 야구장 키스캠에 잡힌 장면을 그려줘.
▶ 골라서 채우기
최애 반응: [모자나 응원 타월로 둘의 얼굴을 가림 / 내 볼에 입 맞추기 직전 / 당황한 나를 끌어당기고 카메라 보며 여유롭게 웃음 / 전광판은 무시하고 나만 쳐다봄 / 아무거나]
나: [얼굴 안 보이게 / 내 페르소나 이미지로 (캐릭터 이미지 다음에 두 번째로 첨부)]
그림체: [첨부 이미지 그림체 그대로 / 실사]
▶ 어떤 그림인지
가로 16:9 이미지. 야구장 대형 전광판을 관중석에서 올려다보며 찍은 사진. 전광판에는 중계 카메라가 관중석의 캐릭터와 나를 잡은 화면이 떠 있어. 둘은 화면 가운데 크게 잡혀 있고, 화면 양쪽 가장자리에는 옆자리 관중들이 걸쳐서 보여. 전광판 픽셀이 살짝 보이는 실제 중계 화면 느낌으로 해줘.
▶ 전광판 그래픽
하트 프레임은 얇고 단순하게, 둘의 뒤쪽에 깔리게 해서 몸 위로 선이 지나가지 않게 해줘. "KISS CAM" 글자는 화면 하단 가운데에, 작은 썸네일로 봐도 읽힐 만큼의 크기로 넣어줘. 글자가 둘의 얼굴을 가리지 않게 하고, 하트나 반짝이 장식은 더 넣지 마.
▶ 캐릭터
첫 번째 첨부 이미지는 외형 참고용이야. 얼굴, 머리 모양과 색, 눈동자색, 체형, 분위기는 그대로 유지하고, 원본의 포즈나 구도는 따라 하지 마. 캐릭터와 나는 어깨가 닿을 만큼 붙어 앉아 있어. 고른 반응은 표정만이 아니라 나를 향한 행동으로 보여줘.
▶ 나
얼굴 안 보이게: 뒷머리나 옆모습, 손만 나오게 해줘.
페르소나 이미지: 두 번째 첨부 이미지의 외형을 그대로 유지하고, 캐릭터와 같은 그림체로 맞춰줘.
▶ 주변
전광판 화면 안: 옆자리 관중들이 둘을 쳐다보며 놀라거나 입을 막는 반응
전광판 밖: 가을 저녁 야구장, 조명탑 불빛, 응원봉을 들고 전광판을 보며 환호하는 관중들
▶ 하지 말 것
실제 구단 이름, 로고, 유니폼 디자인
"KISS CAM" 말고 다른 글자
둘 다 카메라를 보고 포즈 잡은 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