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칠 걸 알면서 멈추지 않고, 부족함을 알면서도 망설이지 않는 건 어리석다기보다 낭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박병찬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싶었습니다.
계속될 것 같던 더위도, 카페도 오늘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쉽지 않은 연휴 기간, 귀한 걸음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혹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도 좋은 기억이 더 함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협력해주시지 않았다면 열리지 못했을 카페에 아름다운 협력을 흔쾌히 해주신 협력진 분들, 디피를 도와주신 O님과 진행을 도와주신 스태프분들, 무엇보다 이곳까지 와주신 방문객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병찬이의 생일이 아닌 날에 같이 병찬이의 생일을 축하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추후 이벤트 추첨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