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까지 반복되는ㅋㅋ여혐에동조하는사람들만드시면안되죠.. 분명 빻남시절있었고 그걸 시간이 지나며 공부하고, 다양한 사람들만나고, 인식이 변하면서 본인이먼저 깨닫고
4년전에 앞으로는 이러지않아야겠다고 뜬금없이 에세이에 반성문써와서 팬들이 정말 기뻐햇는데 모르시겟죠 관심이없으니..
라이트하우스의 오프닝 매드호프와
Gen 앨범이자 투어명인 매드호프는
그 색이 정말 달라서 둘다 너무 사랑해…
라이트베이지의 등대의 희망에서 반키 내려가 붉은 빛의 의미 없는 미친 희망이 되기까지..
그저 톡톡 튀는 싱글이라고 생각했던 음악이 날 얼어붙게 만드는 무대가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