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서울시선관위의 편향성
2022년 2월, 윤석열 후보 선대위 상근부대변인으로 겪었던 일에 대해 알립니다.
이재명의 인격과 친족대상 욕설을 비판하였다는 이유로, 신원미상인의 신고를 받았다며 출석하라는 서울시선관위의 통지를 받았습니다.
당시 선관위 담당자는 이재명은 욕설을 한 것이 아니라는 주장을 하며, 저에게 이재명 욕설을 들리는 대로 직접 읽어보라고 주문까지 하였습니다.
또한 누가 시켜서 당원 가입했느냐, 이번 대선에서 어느 후보에게 투표할 것이냐, 이재명을 어떤 사람이라 생각하느냐 등의 사상검증까지 강요하였습니다.
이제 막 정치에 입문한 27살의 우파 정치인이 겪었던 끔찍했던 기억입니다.
아래는 2022년 2월 15일 작성했던 입장문의 전문입니다.
<입장문 전문>
[서울시선관위는 정치적 중립성을 지켜주십시오]
2월 9일 조사 당일, 저와 변호인은 15일에 추가 자료를 제출하겠다고 분명히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런데 2월 14일 어제, 서울시선관위는 자료를 제출하기도 전에 일방적으로 ‘제250조 허위사실공표죄에 따른 경고’ 조치를 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선임된 변호인에게 연락하는 것이 관례이나, 서울시선관위는 저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통보했습니다.
아직 추가 자료를 제출하기 전이라는 사실을 지적했으나, 추가자료 제출을 했다고 하더라도 이미 결정했다는 말을 들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2월 15일 오늘, 서울시선관위로부터 ‘공직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한 경고’라며 서면 통지가 날아왔습니다.
저의 논평 <이재명 후보, 문제는 인격(人格)이다>이 공직선거법 제250조제2항‘허위사실공표죄’를 위반했다는 것입니다.
서울시선관위는 다음과 같이 통지했습니다.
<귀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가 임박한 시기인 2022. 1. 21. 국민의힘 공식 홈페이지 및 본인의 SNS에 후보자 이재명의 자질에 대한 논평을 게재하면서 “여성의 신체를 잔인하게 훼손하겠다는 협박성 폭언”, “민주당은 이재명 후보를 두둔하고자 시기를 따지고 (중략) 하지만, 이재명 후보가 형수에게 욕설을 한 것은 2012년 6월, 이재명 후보가 주장한 형님과 모친의 불화문제는 2012년 7월의 일로, 이재명 후보의 협박과 욕설이 먼저였다.”라고 주장함으로써 후보자와 관련된 사건의 선후(인과)관계를 왜곡하는 등 허위 사실을 공표한 사실이 있는 바, 이와 같은 행위는 공직선거법 제250조제2항에 위반되므로 엄중히 ‘경고’합니다.
앞으로 위법행위가 재발할 경우에는 이번 사례를 포함하여 관계법에 따라 고발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드리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라며, 우리 위원회의 이번 조치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때에는 이 공문을 받을 날로부터 7일 이내에 관계 자료를 첨부하여 서면으로 이의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선후 관계를 왜곡한 일이 없습니다.
“칼로 니 친정엄마 XX년아 X구멍 찢어서”라는 해당 욕설은 여성의 신체를 잔인하게 훼손하겠다는 협박성 폭언입니다.
민주당은 이재명 후보를 두둔하고자 욕설에 대해 시기를 따져왔습니다.
‘형수 욕설’은 2012년 6월이라고 피해당사자들이 밝혔으며, 수 차례 언론 보도 된 바 있고, 저는 이에 대해 소명할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2012년 7월 15일 발생했던 형님과 모친 간의 불화 문제에 대해서도 이미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형수 욕설’이 2012년 7월 15일이라고 선후 관계를 왜곡하며 거짓 주장을 한 바 있습니다. 저는 이런 이재명 후보의 거짓 주장에 대해, ‘형수 욕설’이 2012년 7월 15일의 불화보다 먼저 발생했음을 지적한 것입니다.
따라서 해당 내용들은 선관위에서 지적한 공직선거법 제250조제2항‘허위사실공표죄’를 위반한 것이 아닙니다.
서울시선관위는 애초에 서면 조사 요청에도 응하지 않았으며, 본인진술조서에 대한 등사도 거부했습니다.
추가자료 제출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 급한 판단으로 일방 통보한 서울시선관위의 부적절한 대처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조사 당시, 서울시선관위는 “이번 대선에서 어떤 후보를 지지하느냐”, “이재명 후보는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느냐”를 포함해 정당 가입 시기와 가입 사유, 가입 추천인 등 해당 논평과는 무관한 부적절한 질문들을 했습니다.
서울시선관위 조사관은 5시간 30분 동안 저와 변호인의 목소리에 제대로 귀 기울이지 않았고, 진술조서 정정과정에서도 부적절한 대처가 있었습니다.
저는 편향된 심문에 내내 불쾌함과 모멸감을 참고 견뎌야 했습니다.
청년 대변인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는 시도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서울시선관위의 이와 같은 행태에 대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엄중히 경고합니다.
서울시선관위는 정치적 중립성을 지켜주십시오.
#선관위
[백지원의 VOICE] '개헌'의 진짜 목적
백지원의 보이스, 여섯번째 주제는 '개헌' 입니다.
개헌. 지금 갑자기? 도대체 왜?
지금 국회가 주도하는 개헌, 과연 괜찮은 걸까요?
권력은 언제나 국민을 위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개헌이 과연 국민을 위한 것인지,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민이 위임한 권력의 구조를 개편하는 일이라면,
그 시작도 끝도 국민이 주도해야 합니다.
국민의 동의 없이 졸속으로 밀어붙이는 개헌은
개혁이 아니라, 기득권의 강화일 뿐입니다.
이제 우리는 분명히 물어야 합니다.
이 개헌, 정말 국민을 위한 것입니까?
이 나라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 지금 바로 유튜브 <백지원>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개헌'의 진짜 목적 영상:
https://t.co/KFMUAClOSt
✅️ 유튜브 <백지원> 채널:
https://t.co/mkaPpEDWmC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25일 워싱턴DC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출입기자협회 만찬 행사 도중 큰 폭음이 들린 뒤 경호요원들의 안내를 받아 긴급 대피했습니다. 행사장에서는 참석자들이 테이블 아래로 몸을 숨겼고, 무장한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현장으로 진입했습니다.
[백지원의 VOICE] 이진숙 인터뷰 🍀
백지원의 보이스, 네번째 주제는 거인입니다.
대구시장 출마자 중 압도적 1위였던 이진숙,
국민의힘은 왜 그를 컷오프 했을까?
민노총과 민주당, 좌익 기득권에 맞서
강직한 신념과 원칙으로 최전선을 지켜온 이진숙 위원장.
우리의 '거인'을 직접 모시고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유튜브 <백지원>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유튜브 <백지원> 채널:
https://t.co/mkaPpEDWmC
📽 이진숙 단독 인터뷰 링크:
https://t.co/OMVWiHqR7a
부정선거는 범죄 사안이지 음모론이 아니다.
수많은 비리의 온상인 부패 기득권을 어쩌지 못해
눈치 보며 비실대는 정치인들이란 얼마나 한심한지.
비와이가 말한 것이 선관위든 선구안이든,
그의 언어에는 단 하나의 오점도 없었다.
하물며 성별은 2개라는 자명한 사실을 말한 것이
온전치 못한 누군가의 하찮은 고집을 건드렸다면,
부디 피해의식으로 점철된 망상 세계에서 벗어나
XX는 여성, XY는 남성이라는 것부터 학습하길 바란다.
정치와 언론이 비판해야 할 것은 거대 기득권의
사익 추구 행위를 위해 국민 혈세 271억원이 들어간 일이다.
외국어로 범벅된 가짜 아리랑에는 호들갑 떨면서
사실을 나열했을 뿐인 가사는 검열하고 발끈하는 무식함이 우습다.
더 많은 아티스트들이 자유롭게 표현하기를 바란다.
나는 그 당당한 걸음에 함께 할 것이다.
자유보다 평등이 중한 사람들은 힙합 말고 민중가요나 들어라.
Former Prime Minister of the Republic of Korea Hwang Kyo-Ahn calls for the immediate release of politically impeached and detained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Yoon Suk Yeol at CPAC USA 2026.
[백지원 X 한국의소리] 정치 판 podcast🎙
3월 23일 월요일, 백지원의 정치판이 시작됩니다!
Voice Of Korea : 한국의목소리 오리지널 시리즈 프로그램으로,
유튜브 한국의목소리 채널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국민대변인 백지원와 함께
지금 가장 뜨거운 정치 의제들을 빠르게 짚고,
이슈를 넘어 ‘판’을 읽어봅니다.
보이지 않는 맥락을 읽어내는 정치 프로그램, 정치 PAN!
앞으로 많은 시청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채널 링크 : https://t.co/syZAw53MBr
윤석열 정부의 3대 개혁은
90, 00년대생 청년들을 향해 있었다.
미래 세대라는 말은 수사가 아니라
정책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현실이었고
특히 우리 정부 초기의 동력으로 시행한
‘노동 개혁’은 가장 핵심적인 정부 성과이자
공정과 상식의 원칙에 따라 청년들의 미래를 살리자는
윤석열 대통령의 철학이 담긴 업적이기도 했다.
그런 자랑거리를 반성 운운하면서 폄훼하고
귀족 노조에게 고개를 조아리는 행태는 틀렸다.
2024년 한동훈 체제 공천 당시, 김위상이라는 인물이
국민의힘 위성정당에서 비례대표로 공천을 받은 일이 있었다.
김위상 의원은 한국노총 간부 출신이며 폭력 전과자고,
서류 접수조차 하지 못했지만 면접 없이 10번에 낙점되었다.
귀족 강성 노조의 불법 자금 운용, 회계 부정, 세습 채용과 같은
고질적인 불공정 비리를 청산하자는 것이 윤석열 표 ‘노동 개혁’의 핵심이다.
해당 정책의 추진 배경에는 굳건한 국민적 지지가 있었으며,
당시 국민의 95.5%가 동의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따르기도 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으로 수차례 방어했던 악법, 노란봉투법은
이재명 당선 직후 국회에서 즉시 통과되고 올해 3월 10일부터 시행됐다.
모르겠다. 누가 모여 ‘절윤’ 선언을 하든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애초에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바랐던 사람들이 그중 몇이나 있었던가.
하지만 수많은 선배들이 함께 만들었던 우리 정부의 주요 정책들,
중요한 원칙과 가치까지 짓밟는 폭력성은 납득하기 어렵다.
누군가의 이름 팔며 술자리에서 접대받고 다니는 무뢰한들 말고,
정책과 가치를 위해 건강까지 상해가며 헌신한 선배들이 계신다.
그분들은 정치 특검으로부터 갖은 고초를 겪으면서도
최전선에서 당당히 기득권과 싸워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국민의 삶을 위한 변화를 실현하는 일이었고.
그 변화의 원칙은 선명한 ‘자유’의 가치였다.
이제와 무슨 말로 왜곡하고 비난하든 부정할 수 없는 것은
윤석열 대통령의 노동 개혁은 성공적이었다는 사실이다.
문재인 폭거에 저항한 윤석열 대통령의 용기처럼,
나는 외로울지라도 옳은 길을 가겠다.
The legacy of Winston Churchill must be defended by patriotic British politicians.
Churchill is one of the greatest heroes in history.
Never surrender to pro-China, anti-national forces.
바른미래당 어게인.
실패 경험으로부터의 학습 능력이 없다.
유승민은 중국인 투표권을 옹호했던 자다.
유승민은 대구의 세습 지역구에서만 당선됐다.
안철수는 경기도가 지역구다.
안철수의 국민의당은 박지원, 정동영 등 전라도 기득권당이었다.
바른정당, 바른미래당, 국민의당은 실패한 이익집단이다.
민주당은 이번 지선에서 전략공천을 하지 않는다.
안녕하세요 백지원입니다.
먼저, 저는 선거 문제는 수사의 대상이지, 토론의 주제가 아님을 명확히 했습니다.
하지만 토론이 이미 확정되었다면 뻔한 입씨름이나 말싸움으로 소진하는 것이 아니라,
선관위의 부정부패와 선거 문제에 대해 최대한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최근 저에 대한 인격 살인과 인신 공격을 자행하는 어용 유튜버들의
허위 비방과 여론 조작, 마타도어가 매우 심각한 수준이기에,
또 다시 그런 공작 행위로 불필요한 논란에 말려든다면
중요한 토론의 원목적이 훼손될 우려가 있어
2021년부터 지금껏 모아두었던 관련 자료를 취합해 전한길 선생님께 전달 드렸습니다.
저 개인의 출연 여부보다도 중요한 것은 많은 국민들께 진실을 알리는 것이었고,
선거 부정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지극히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목소리를 공론화하는 것이 핵심이었기 때문입니다.
국내 문제는 국정원과 감사원 자료를 중심으로, 해외 부정 선거 사례, 선거 관리 사례 등을 꼼꼼히 정리해드렸습니다.
여의도의 썩은 기득권과 부패한 언론 권력이 프레이밍 하는 것과는 달리,
선거 문제는 음모론이 아니며 우리가 직면해 있는 매우 위중하고 위태로운 현실입니다.
완벽하지는 않다고 할지라도, 더 많은 국민께서 문제의식을 가지셨기를 바랍니다.
전한길 선생님, 박주현 변호사님, 이영돈 PD님, 김미영 대표님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 또한 자유민주주의의 핵심인 선거 제도의 정상화를 위해 앞으로도 꿋꿋하게 옳은 목소리내겠습니다.
기득권이 강요하는 금기를 깨는 것이 곧 국민의 승리입니다.
여러분, 더욱 당당히 주장하고 싸웁시다.
[202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국정연설 생중계 안내]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이 미 동부 시간으로 24일 밤에 진행됩니다. VOA는 한국어 동시통역을 통해 전해 드립니다.
🗓 일시: 2026년 2월 25일(수) 오전 10시 45분 (한국시간)
📷 시청 방법:
https://t.co/HwvUFP8H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