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돌이들 훈련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어제 얌전히 앉아서 기다리기, 차분하게 산책하기를 해봤대요!
이모와 발 맞추어 걷는 순돌이 귀엽고 대단하죠?🥹💖
주사도 잘 맞고 산책도 잘하는 최고 강아지!🐶
가족 만날 준비도 착착 진행 중이에요❣️
#가족찾는순돌석돌#파주돌돌즈#입양문의주세요
전 세계 13,000여 개 조직이 연대하는 플라스틱 반대 네트워크 Bffp 글로벌 슈퍼마켓 모니터링. 슈퍼마켓 포장지를 없애기 위해 활용될 예정. 작년 25개국 조사. 올해 처음 한국 조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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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도 퀴어도 사라져서 선거판이 답답하셨나요? 그 마음 누구와 함께 푸시겠습니까? 날카로운 시사정치 분석부터 선거판에서 실종된 의제 이야기까지 페미니스트+퀴어 시청자를 위해 돌아옵니다. 당일에 꼭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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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의 성 비위 사태 관련 조치를 비판하며 지난해 9월 탈당한 강미정 전 대변인은 지난 21일 CBS 유튜브 ’질문하는 기자‘에 출연해 ”당 최고 권력자가 이런 성인지 감수성과 인권 감수성을 지니고 있으니 그간 성비위 사건이 해결되지 않았던 것이구나. 그 이유를 알게 됐다“고 조국 대표를 비판했다.
이 같은 발언은 6·3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한 조 대표가 최근 한 유튜브 채널 인터뷰에서 성 비위 사태와 관련해 ”지도부 총사퇴로 정치적·법적 책임을 다 졌다“고 언급한 것을 지적하며 나온 것이다.
앞서 조 대표는 지난 2024년 12월 12일 자녀 입시비리 및 감찰무마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날 일부 당직자들이 회식 후 갔던 노래방에서 성추행 사건이 발생한 데 대해 조 대표는 ”제가 대법원 판결을 받아 의원직이 박탈되는 날 당 관계자들이 노래방에 가서 (성추행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제가 좀 기분 나빠야 될 일 아닙니까“라고 말한 바 있다.
강 전 대변인은 ”조 대표가 ’나는 만나자고 자꾸 손을 내밀었는데 피해자가 만나주지 않았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발언은 그만했으면 좋겠다“며 ”저를 사건을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서 (조 대표와의 만남을) 회피하는 사람으로 만들지 않았으면 한다“고 반박했다.
📝노컷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