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가 조금 과장해서 말씀드리면, 스밍과 투표를 목숨 다음으로 생각해 주세요......... 물론 하루 종일 스밍과 투표만 볼 수 있는 건 당연히 아니지만, 시간 날 때, 생각날 때만이라도 한 번씩 확인해요 ···
저는 애들 수납 당하면, 진짜 속상해서 못 볼 거 같아요 이건 저만 그런 거 아니고, 다들 같은 마음이잖아요... 진짜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은데 ㅠㅠ 컴백 주가 이제 끝나 가니까 저 슬슬 마음이 더 조급해지고 불안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