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지만 지금은 전 정권이 만든 성장보릿고개라 일단 성장회복에 더 주력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복지를 후퇴한 건 아닙니다.
지속적 성장을 회복하지 못하고 0% 성장에 급기야 마이��스 성장으로 가게되면 양극화는 더 확대되고 심지어 복지축소가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성장포기 복지확대는 있을 수 없고 성장복지 동시확대는 이상적이나 비현실적이며 부득이하게 현재는 성장에 집중하여 파이를 키울 때라고 봅니다.
만족하긴 어렵겠지만 복지확대에도 애쓰고 있습니다. 심지어 과도한 복지 포퓰리즘 예산이라는 비난도 있습니다. 이제 1년이 지났을 뿐이니 좀 더 시간을 주시기 바랍니다.>
[사설] 820조 성장 중심 슈퍼 예산, ‘양극화 완화’ 더 보강해야 | 다음 - 한겨레 https://t.co/OgmeVh6Zz6
다음카페 블루밍 주도 트럭시위 홍보합니다 💙
https://t.co/QN52TAY5sK
⬆️구글폼
• 모금 기간: 9/13(일) 0시 0분~9/18(목) 23:59까지 • 목표 금액: 8,000,000원 (기부 금품 법 상 1천 만 원 이상의 모금�� 진행하면 사전 신고가 필요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800만 원 정도가 최대 목표입니다.)
조국혁신당 강미정 대변인이 눈물로 당을 떠났다.
이유가 지속적으로 이뤄진 성추행과 그를 방치한 당에 대한 분노라고 한다.
조국 전 대표는 옥중에서 보고받았다는데, 사면복권으로 나와서도 모르쇠로 일관하다
뒤늦게 '후회'한다는 메시지를 sns에 올렸다.
사과는 피해자에게 직접 하는 게 맞고, 사과의 수용이나 용서는 강요할 수 없지 않은가. 대중의 눈치만 살피면서 sns 정치로 일관하는 조국 전 대표의 태도가 심히 유감스럽다.
그런가하면, 우리 당 최강욱 교육연수원장은 '개돼지' 발언으로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는 물론이고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에 분노하는 국민들을 광역 저격했다. 발언 내용도 용인하기 어렵거니와,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이 왜 다른 당에서 물의를 일으켜 우리를 난감한 상황으로 끌어들이는 건지…
당의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
https://t.co/K0pR7V3r7F
[박찬대를 지지하는 민주여성과 지지자들] 지지 선언을 위한 설문을 오픈합니다.
*성명 기간: 2025년 7월 18일(금) ~ 21일(월), 4일간
*집계 기간: 2025년 7월22일(화) ~ 25일(금), 4일간
*발표 시일: 2025년 7월26일(일)
많이 참여하고 홍보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오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첫 통화를 가졌습니다.
시 주석께서는 제 취임 축하 메시지를 통해 한중 관계를 중시하고 있으며 양국 관계를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수 있길 희망한다고 하셨는데, 오늘 통화를 통해 그 뜻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중국은 경제, 안보 등 모든 면에서 중요한 파트너입니다. 금년과 내년 APEC 의장국인 양국이 APEC을 계기로 긴밀히 협력하면서, 양 국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