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다 언젠가는 ㅈㅅ이가ㄷㅎ이한테
형은 내 말 잘 듣지도 않앗으면서 왜 헤어지자는 말은 바로 들억냐고. 그러지 말지 왜 그랫냐고......
막 울면서 그러면 ㄷㅎ이는
니가 내 말 듣고 후회할까봐
헤어지지 말자고 했다가 니가 후회할까봐
라고할것같음
둘다 정말이지 바보들ㄹ임
이렇게헤어지고 ㅈㅅ이는
형이 사귀자고 했던 것도.좋아한다고 했던 것도.사랑한다고 했던 것도.ㅇㄷㅎ이 ㅈㅅ이한테 했던 모든 말들에 대해 긍정한걸 절대 후회하지 않는데
헤어지자는 말을 내가 해버려서 아니라고 형 말을 듣는다고 다 좋은게 아니엇다고 할 수조차 없다는 거에 너무 슬퍼할듯
이렇게헤어지고 ㅈㅅ이는
형이 사귀자고 했던 것도.좋아한다고 했던 것도.사랑한다고 했던 것도.ㅇㄷㅎ이 ㅈㅅ이한테 했던 모든 말들에 대해 긍정한걸 절대 후회하지 않는데
헤어지자는 말을 내가 해버려서 아니라고 형 말을 듣는다고 다 좋은게 아니엇다고 할 수조차 없다는 거에 너무 슬퍼할듯
............동지 헤어지는날에
동선 일치하는곳까지 암말도 안하고 나란히 걸어가다가
서로 다른 방향이어야 하는 곳에서 멈춰서가지고 이제 여기서부턴 혼자 잘 가기로 해놓고
울수도울지않을수도없으니까 대충 그 사이에 있는 얼굴로 미동도없이 서있는 ㅈㅅ이한테 ㅇㄷㅎ이 불쑥 다가가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