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14일』은 마거릿 애트우드가 책임 편집하고 총 36명의 북미 작가가 이어서 쓴 초대형 문학프로젝트 소설이라는 부분에서 전 입이 떡 벌어졌어요. . .
설명을 자세히 보기전에는
많은 작가님이 참여한 단편집일거라
생각했는데 이어지는 내용이라고 하니
더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두 권 모두 얼른 재밌게 읽어볼게용💝
#도서제공#출판사비채#해풍주점#14일
비채에서 출간 된 미친 신간❗️❕❗️
두 권을 멈케터(@meomketer)님이
보내주셔서 제 품에 쏙 들어오게 됐어요🥹
『해풍주점』, 우밍이
『14일』, 마거릿 애트우드(책임편집)
일단 받자마자 둘 다 표지가
책에 어울리는 느낌으로 예뻐서
기분이 좋아졌구요.ᐟ
#광고#도서협찬#해풍주점#14일
꺄아아아 비채에서 나온 화제의 신간들!
『해풍주점』, 『14일』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음핫핫핫
『해풍주점』 뒷면 보이시나요?
‘너의 불행을 내가 갖고 내 행운을 네게 주는 것’
구원서사 맛집 향기 미쳤고요......✨
『14일』
책임편집: 마거릿 애트우드
만 봐도 벌써 가슴이 웅장해지는 것이에요...
“우리를 둘러싼 숱한 위협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각자의 삶이 언젠가 행복한 결말을 맞을 수도 있다는 거짓말을 꽉 움켜쥐었다.”
온다.. 잼얘의 느낌이...❤️🔥
얼른 읽고 서평 가져오겠습니다!!
나 진짜 주접 못 참을 것 같아 하
티친들아 내가 열심히 떠들어도 이해해주길...
재밌어서 그런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