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되게 흔한 건데ㅋㅋㅋ
교회다니는 여자(천주교 포함임)= 혼전순결에 돈적어도 고맙다고 만족할거같고, 종교를 따르니 남자 말도 잘들을거고, 남자가 폭행하고 바람펴도 이혼을 못하겠지
이런 생각을 하는 남자들이 있음
그래서 일부러 교회를 아주 많이 열심히 다니는 여자로 고름
그렇게 결혼식만 기다림. 앞으로 자기도 따라 다니겠다고 거짓말해서 일부러 세례까지 받는 경우도있음
결혼식이 끝나면 본심을 드러냄
여자가 남자 말을 아주 잘 들을게 분명하다고 믿으니, 결혼후 여자를 윽박지르고, 자긴 절대 안가겠다고 화내고, 부인이 종교생활하는걸 미친 행동으로 몰아세우면
아주 쉽게 여자를 교회 못다니게 만들며 꿀빨수 있다고 생각함
일부러 교회식으로 다 괜찮다고 해놓고, 다니는 척을 잠깐 해봤는데
그 뒤로 1년을 깽판쳐도 여자가 종교생활을 그만두지 않고, 앞으로도 안그만둘거같은거임
이제 교회다니고 이혼할거냐, 아이낳고 결혼생활 유지할거냐 선택하라고 부인을 협박중인건데
이 여자분 성격엔 이혼할거같음ㅋㅋㅋㅋ
이정도 홀리함이면 결혼전에는 더 대단했을건데 남자가 여자의 종교생활에 대해 모를리가 없음
그냥 결혼만 성공하면 그 뒤로는 여자를 쉽게 조종할 수 있다고 생각한거임
이거랑 비슷한 계열이 딩크인척임
여자가 아이 낳기싫다고 말할 때, 네 의견을 존중하고 자기도 애낳기 싫다며 딩크인척 속인뒤 , 일단 결혼식만 올리고나서 임신시키면 그만이라 생각하는 그 타입의 종교버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