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질투 나게 하려고
다른 사람한테 꼬리 친다면서 까불면
"꼬리 친다며 한 번 해봐."라면서
애널에다 강아지 꼬리를 쑤셔 박고
손목을 뒤로 묶어 놓은 채
진동 딜도를 박아 넣고선
자궁 망가질 거 같다면서 애원하는 널 무시하며
배를 무자비하게 발로 짓밟을래.
그러다 네가 잘못했다며 빌고 나서야
딜도를 보지에서 빼주고선
자지를 네 보지 안에 쑤셔 박고
"너 누구 거라고?"라는 질문에
대답을 늦게 할 때마다
발로 밟았던 곳을 주먹으로 때리면서
널 잔뜩 따먹어 주고 싶어.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