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하던 행동이
사실은 액땜이라면?
1. 망신살 - 집에서 혼자 춤추기
2. 괴강살 - 불의를 보면 못 참고 따지기
3. 지살 - 갑자기 가구 배치 바꾸기
4. 반안살 - 이불 속에서 폰만 보기
5. 육해살 - 매운 음식 먹고 땀 뻘뻘 흘리기
6. 겁재 – 내 물건 당근에 헐값으로 팔기
7. 상관 - 샤워하면서 속으로 말싸움하기
8. 편관 - 고강도 운동으로 몸 혹사하기
9. 재성 – 통장 지출 내역 훑어보기
10. 정인 – 뭐 하나에 꽂혀서 밤새 보기
누가 시킨 적도 없는데
손이 먼저 가던 행동들,
이게 살려고 본능적으로 쳐낸 액땜임.
몸이 스스로 써 내려간 부적,
우린 그걸 습관이라 불렀지만
사실은 매일매일 살을 막아온 거였음.
이제 그 행동, 억지로 참지 마.
그게 지금까지 나를 살려온 방법이었어.
선선해진 날씨에 잠원한강공원 꼭 가보시길
한강뷰 보며 커링클에 치즈볼,뿌링핫도그 그리고 불닭볶음면 먹엇는데 이게 인생이지....!! 소리가 절로나옴
트랙구장쪽 크루즈로 오시면 돗자리없어두 1층 cu있고 2층엔 bhc있어서 3층가면 여유롭게 한강뷰 보며 즐길 수 있습니다!!!!💓💓😍
하트오브우먼 개천사같고 사랑스러움....ㅠㅠ👩🏽❤️💋👩🏽
데뷔앨범ㅈㅉ 너뮈 좋아서 다 듣는수니엿는데
오늘 무대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아!! 완존팬됨
스케치북 하나 안가져온 제게 종이와 펜을 빌려주신 옆자리 언니에게 이 글이 닿길 바라며....💕너무감사했어요♡여자들최고♡
이거ㄹㅇ #하트오브우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