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참사 희생자 유가족 발언들... 눈물이 터지고 마음이 미어진다. 분노가 차오른다.
희생자 이민아씨의 아버지 이종관씨는 “참사에 고인의 명복을 빌며 슬퍼해 준 여러분께 감사하다. 저희딸은 방송통신대학 컴퓨터학과에 재학하며,낮에는 직장생활을 하던 평범한 딸이었다”며 발언을 시작했다.
게딱지는 날카로운 부분을 가위로 자르고, 다른 게 다리 등과 함께 종이에 싸서 버린다. 깨진 유리도 종이에 몇 겹 싸서 테이프로 감아 넣고 종량제 봉투 겉에 네임펜으로 <유리 주의>라고 쓴다. 칼, 공구, 못 같은 날카로운 모든 물건에 동일 적용
오마이뉴스 | 언론사 뷰 https://t.co/CaG8ZbEcYO
대통령실 공무원들의 구성이 검사, 친인척, 부인 회사 직원, 이제 극우유튜버로 밝혀지네요. 저와 의원들이 양산경찰서에 방문했을 때, 서장은 평산마을의 혐오시위대에 대한 집시법 대응이 미흡함을 인정했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변화가 없었는데 그 이유가 이것인가요? https://t.co/7KFr8qc9SV
<혐오가 돈이 되는 비이성·비상식적인 세상을 막겠습니다>
며칠 전부터 예고해온 집시법 개정안, ‘반사회적 집회. 시위 방지법’을 발의했습니다.
집시법은 국민의 집회·시위의 자유를 보장하는 동시에 공공의 질서를 지키기 위한 규칙을 명시하고 있는 법이기도 합니다.
평산마을의 문재인 전 대통령님 비서실에서 방금 발송한 보도자료와 영상을 공유합니다. 영상에는 충격적인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지금 전직 대통령의 집 앞에서, 어르신들이 계신 한 시골마을에서 지금도 벌어지는 일입니다. https://t.co/oWnz55zsG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