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님께서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장으로서의 소임을 마무리하셨습니다.
돌아보면 지난 2년은 우리 헌정사의 중대한 변곡점이었고, 의장님께서는 역사의 거센 소용돌이 한가운데에서 무거운 책무를 감당하셨습니다. 특히 ‘12·3 내란’이라는 민주주의의 중대한 위기 속에서 보여주신 의장님의 담대하고 강단 있는 리더십은 무너질 뻔한 헌정 질서를 지켜낸 버팀목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위기 앞에서 민주주의의 힘을 다시 확인했고, ‘민주주의 최악의 위기’를 ‘민주주의가 가장 빛난 순간’으로 바꾸어낼 수 있었습니다. 국민주권정부가 안정적으로 출범하고 국정이 빠르게 정상화될 수 있었던 데에도 국회의 책임 있는 역할과 의장님의 헌신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의장님께서는 갈등과 대립이 첨예한 정치 현실 속에서도 언제나 대화와 조정, 타협의 가치를 놓지 않으셨습니다. 무엇보다 국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정치의 역할을 끊임없이 고민해 오신 의장님의 행보는 여야를 넘어 우리 정치권에 귀감으로 남을 것입니다.
“정치는 힘이 약한 사람들의 가장 강한 무기”라는 의장님의 오랜 신념처럼, 앞으로도 진짜 민주주의를 향한 길에 앞장서 주시리라 믿습니다.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일베처럼 조롱 모욕으로 사회분열 갈등을 조장하는데 대해 표현의 자유로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과 처벌을 포함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병존합니다.
일베 폐쇄 논란도 있었지요?
엄격한 조건하에 조롱 혐오 표현에 대한 처벌과 징벌배상,
일간베스트저장소처럼 조롱 혐오를 방치 조장하는 사이트 폐쇄, 징벌배상, 과징금 등 필요조치를 허용하는대한 공론화와 실제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국무회의에도 지시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봉하마을서 일베 손가락질 사진 찍어”…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 주장 https://t.co/2mRPag2zCT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데,
벌써 후원금 한도가 꽉 찼습니다.
김경수와 같은 꿈을 꾸어 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제 승리만 남았습니다.
오늘 저녁 6시 30분,
창원 상남 분수 광장에서
출정식을 합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압도적 성원을 모아
6월 3일까지, 승리의 그날까지
쉼 없이 달려가겠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꿀 힘있는 도지사
경남은 역시 김경수입니다!
지방선거 한복판에서 다시 그 날을 맞습니다.
세월이 한참 흘렀건만 그 날의 기억은 바래지지가 않습니다.
20여년 만에 다시 '균형발전'이 국정의 최우선 과제가 되었습니다.
대통령님께서 뿌려 놓은 씨앗입니다.
노무현의 꿈이 김경수의 꿈이 되었고, 다시 이재명의 꿈이 되었습니다.
대통령님의 '5+2 초광역경제권'이 김경수의 '부울경 메가시티'가 되었고,
이재명 대통령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전략'이 되었습니다.
이번 선거는 그 꿈이 현실이 되기 위한 운명적인 갈림길입니다.
대통령님과 함께 꾸었던 꿈을 이 곳 부울경에서부터 꼭 이루고 싶습니다.
그 간절한 마음으로 반드시 이기고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대통령님, 편히 쉬십시오.
안녕하십니까, 김경수입니다.
어제 개소식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찾아주신 그 마음과 간절한 기대를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이제 경남은 새로운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멈춰버린 성장 엔진을 다시 깨우고,
우리 아이들이 나고 자란 곳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또 하나의 수도권’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저 김경수의 모든 것을 쏟아붓겠습니다.
도지사가 설계하고 이재명 정부가 전폭 지원하는 경남 대전환,
여러분과 함께 완성하겠습니다.
경남의 승리가 대한민국의 승리입니다.
끝까지 함께해주십시오. 승리로 보답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올림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님과
마산 창동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성수동을 세계가 찾는 문화 거리로 만든 경험,
경남에 그대로 이어오겠습니다.
마산 창동은 한때 청년 문화의 중심이었습니다.
지금은 멈춰섰고, 상남동마저 활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바꾸겠습니다.
경남의 멈춰선 거리를
꿈을 나누고 삶을 즐기는 공간으로.
서울시와 손잡고,
내 고향 경남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그 소박한 꿈,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습니다. 💙
함안 가야시장에서 오뎅 사수 삼매경이던 후보에게 🍢
한 청년이 다가왔습니다.
“함안에는 책이 없어서 서울까지 가서 사왔습니다.”
그렇게 건네받은 책 한 권,
벌써 발간한 지 10년이 넘은
김경수 후보의 시작이 담긴 『사람이 있었네』 였습니다.
서울에서 책을 사고, 김경수 후보 일정을 체크해 현장에 함께 해주신 그 마음이 참 따뜻합니다.
김경수 후보를 아껴주시고
일정에 함께해주신 강민성님, 🙂
경남 대전환으로
그 응원에 꼭 보답하겠습니다.
[3월 21일] 창원, 함안, 사천, 진주 종횡무진🏃♂️
3월 21일,
창원과 함안, 사천과 진주!
경남 곳곳을 누빈 하루.
체육대회부터 서부경남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후보들 개소식까지,
종횡무진하며 답을 찾았습니다.
김경수 캠프 특파원🫡
김경수의 순간 순간,
오늘도 영상으로 전해드렸습니다. 💙
https://t.co/lnZI2mUyV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