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은 꽤 다녀봤지만 유카타 주는 료칸 처음 간 김데영 밤늦게 도착한 터라 형제 둘 귀찮다고 방에서 샤워하고 끝냈는데 온 김에 온천은 매일 가고 싶다면서 혼자라도 다녀오겠다고 함 -일본어는 할 줄 아니까- 근데 다 씻고 난 뒤에 유카타 오비 어떻게 묶는지 몰라서 앞으로 질끈 묶은 채
⭐️: 저 쨰히 / 쨰히가 꿀잠을 잘 .. 자니까 .. 꿀잠을 많이 자니까 ㅎㅎ
🌳: 아~ 무슨 꿈을 꾸고 싶은지 (다 아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게 ..)
⭐️: 무슨 꿈을 꾸고 있는지 궁금해요
.. 그러니까 데영이가 안 깨고 푹 잘 자니까 단순하게 어떤 꿈을 꾸는지 궁금해서 들어가고 싶다고 ..